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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명예중 딱 골라야한다면.

조회수 : 2,798
작성일 : 2019-10-19 18:05:14
님들은 뭘 택하시겠나요?
명예에 부도 따라가기 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분법으로만 본다면
학벌 최고에 전문직,지식인이면서 아주 소박한생활을 해야만 하는 보통의 경제력과
돈이 아주 풍요한 사람.
사윗감,남편으로 고르자면
뭘 택하시겠나요?
뭐 쉽게 말하자면 돈없는 자수성가형 전문직과 시댁 빵빵한 사업하는 남자..
의미없는 한심한 질문이긴한데
...ㅠ
IP : 114.206.xxx.9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19 6:07 PM (220.121.xxx.170)



    저도 원글님과 같은걸 택하겠습니다

  • 2. ㄹㄹ
    '19.10.19 6:08 PM (42.82.xxx.142)

    어릴때는 명예
    나이드니 돈입니다

  • 3. 요즘
    '19.10.19 6:08 PM (218.38.xxx.206)

    은 돈이죠.. 강남아파트 20억대시대예요... 전문직아니라 전문직 할아버지여도 종잣돈없으면 평생 강남권 아파트 살까 말까

  • 4. ..
    '19.10.19 6:09 P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

    아무 의미 없구요. 시댁 빵빵한 덕보고 사는게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나 잘나고 친정잘사는 여자가 갑이에요

  • 5. ...
    '19.10.19 6:10 PM (223.62.xxx.46)

    내가 소박하게 명예롭고 싶어요
    남편 사위 다 소용없어요
    다만 내가 명예가 있다면 돈있는 남자
    돈이 있다면 그 반대...어울릴것 같지 않지만 너무 차이나지않는 수준에 맞추겠어오

  • 6. 기업논리
    '19.10.19 6:15 PM (218.154.xxx.140)

    이젠 다 필요없고 자본이 모든걸 움직임
    미국은 기업지배사회고
    한국은 관료지배사회
    근듸 십년지남 한국도 기업이 모든걸 지배할듯.
    삼성이 싹수가..

  • 7. 무조건
    '19.10.19 6:15 PM (223.38.xxx.208)

    돈입니다 무조건

  • 8.
    '19.10.19 6:23 PM (175.194.xxx.84) - 삭제된댓글

    부장판사 동생 연예결혼해서 아직도 월세삽니다
    최고학교 법대 졸 우리 집안의 희망이었죠!
    지금은 재앙입니다
    월세사는 아들덕에 시골 땅은 팔리는쪽 보증금으로 들어가고
    노인 부앙은 밥만 먹여주고 결혼할때 1원도 안보태준
    딸한테 의지하네요
    지치고 지쳐 전화안한지 1년쯤됐네요
    돈없는 명예는 주변 가족들에게는 폭탄이고 재앙이예요

  • 9. 뿌리
    '19.10.19 6:24 PM (110.35.xxx.128) - 삭제된댓글

    돈없는 지식인요..알쓸신잡에서 알아진것으로 지적인 시람에게 절대적으로 끌리더라는..사피오 섹슈얼..

  • 10. 원글
    '19.10.19 6:28 PM (114.206.xxx.93)

    175.194님..
    현실 맞는 것 같아요

  • 11. ..
    '19.10.19 6:33 PM (49.169.xxx.133)

    위에 부장판사 동생두신 분 판사가 그 정도인가요?
    그래서 전관예우로 만땅 땡기는군요.

  • 12. ...
    '19.10.19 6:35 PM (116.127.xxx.74)

    돈이 명예인 시대 아닌가요?

  • 13.
    '19.10.19 6:39 PM (175.194.xxx.84) - 삭제된댓글

    부장판사 동생 ㅡㅡ
    전세였는데 좋은 동네 간다고 월세가 된거죠
    그걸 빌미로 불쌍한 노인네 돈 뜯어내는중이구요
    시골노인들 껄세 산다고 너무 불쌍해하시죠!
    그 껄세 보증금이 우리 집값과 비슷하죠

    분수에 맞게 살아야하는데 현실은 월급장이인데
    미래 받을 돈 다 끌어다 쓰는 미친놈인거죠!

  • 14. 자본주의
    '19.10.19 6:40 PM (60.253.xxx.173) - 삭제된댓글

    에선 돈이죠 명예 얻어서 머하게요 돈도있고 명예도 있어야
    좋은거지 허울뿐인 명예가 먼소용 굴비줄에 걸어두고 눈으로 먹을껀가요

  • 15. ..
    '19.10.19 7:21 PM (1.253.xxx.137)

    명예요.
    판사인 동생분은 개원하는 돈은 따러올걸요

  • 16. ...
    '19.10.19 7:24 PM (27.179.xxx.113)

    나랑 잘 살수 있는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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