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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

/ | 조회수 : 3,515
작성일 : 2019-10-18 22:36:40
.....
IP : 49.171.xxx.15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0.18 10:39 PM (61.72.xxx.229)

    전에 한번 읽었던 글 같아요 ㅠㅠ

  • 2. ....
    '19.10.18 10:39 PM (211.243.xxx.24)

    차 얘기까지만 읽고 글 내렸어요. 거지근성이란 말이 떠올라요.

    님이 차 사는데 보탠 거 하나 없으면서 왜 화를 내요?

  • 3. 아이고.
    '19.10.18 10:48 PM (36.38.xxx.183)

    뭐가 그렇게 서운해요? 차는 님이 필요하면 고맙게 받는거고 아니면 거절하는거지 언니 시댁일들 뭐 그렇게 시시콜콜하게 따지시나요?

  • 4. 언니가
    '19.10.18 10:56 PM (121.163.xxx.115)

    차를 아예 주지 않았으면 오히려 섭섭하지 않았을까요?
    그래도 그 차를 잘 타고 다니시나 보군요.그러면서 또 섭섭함을 곱씹고..그렇게 서운하면 차를 안 받아야 맞는거 같은데요.

  • 5.
    '19.10.18 10:56 PM (106.101.xxx.14)

    비용 언니한테 안주고 그냠 받아온게 맞죠? 꽁짜로 ..
    거지근성.
    언니가 불쌍

  • 6.
    '19.10.18 10:59 PM (1.236.xxx.31)

    어이없네요. 시어머니가 차를 사줬으니 당연히 님이아니라 시누이한테 우선순위가 있죠

  • 7. 언니입장
    '19.10.18 11:08 PM (222.112.xxx.140)

    언니 입장은 생각 안 함???

    그냥 언니가 자신에게 어떻게 하는지만 생각하고

    그걸 쌓아놓고 앉았음?


    거지근성 맞네요


    식민지배 당하면서 맨날 일본식민정부에 빼앗기고

    친일한국인들에게 빼앗기기만 하니 생겨난 억울심정 그 자체인데

    본인은 이래 억울하니 본인은 무조건 받아야만 함?

    거지요?



    언니는 결혼 안 한 동생이 모임에 안 오고 혼자 있으니까

    같이 오라고 빠지지 말고 하니 그걸 동생 돈 쓰라고 하는 얘기라니...

    차라리 언니한테 아, 나 예산이 모자라서 다 못 나가...하고 차라리 언니니까 언니한테 다 말하면 되지

    멀 혼자 앉아서 꿍하고 헤아리며 몇번인지 세고 앉았음????

    제3자가 봐도 치졸한 동생이네요

  • 8. ㅡㅡ
    '19.10.18 11:08 PM (116.37.xxx.94)

    읽으면서
    자격지심.자기연민이 느껴지네요
    뷔페 에피는 읽은기억나요

  • 9. ㅡㅡ
    '19.10.18 11:10 PM (1.225.xxx.151)

    네? 언니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네요
    한번 주겠다는 말을 번복한것외에 자기 차던 차를 누굴 주든 그건 자기맘이죠 더군다나 시어머니가 사준거니 눈치보여 시누이 준단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고 또, 얼마전까지 시누이가 타던 차인데 그게 17년 되었다고 해서 타지도 못할 똥차를 준다고 생각하는것도 우습네요. 창피하다니 뭐가요? 17년된 차를 타는게 창피한게 아니고 그런 생각을 하는 그 거지근성이 더 창피해요. 친정부모님뿐만 아니고 님도 염치가 없네요.

  • 10.
    '19.10.18 11:19 PM (117.111.xxx.178)

    언니가 부잣집에 시집가면 비슷한 사연 많아요.
    언니네가 잘살아서 님부모님에게 돈도 쓰고 암튼
    가난한것보다 님이 진짜 편한거예요.

    빈정은 상하지만, 거의 님 억측이고요, 언니가 님이편한거지, 크게 못된거 없어요.
    조카에게 너무비싼건 무리하게사주지 마세요.


    가난하고 염치없는 언니네에게 호구잽히는 동생도 많은데
    님정도면 나쁘지 않아요.

  • 11.
    '19.10.18 11:22 PM (58.229.xxx.179)

    제3자 입장에서 댓글님들이 바른말 잘 해주셨네요.
    염치가 잇어야죠

  • 12. ㅇㅇ
    '19.10.18 11:32 PM (1.240.xxx.193)

    주는 사람 마음인데 중간에 말 번복했다고 서운하다니 ...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자격지심 짱이신듯

  • 13. 원글님이
    '19.10.18 11:33 PM (211.245.xxx.178)

    느끼는 감정이 있겠지요.
    뭔가 불편함이 느껴졌나봐요.
    그럼 당분간 받지말고 만나지말고있어보세요.
    저도 받는거 좀 불편한지라서...아예 안받겠어요.

  • 14. ...
    '19.10.18 11:36 PM (116.36.xxx.130)

    마음을 달리먹으세요.
    언니가 해주는게 고까우면 지금부터 아무것도 받지 말고
    해주지 마세요.
    인간관계는 서로 딱 마음에 들게 되지는 않아요.
    증오심을 내려놓으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대해보세요.

  • 15.
    '19.10.18 11:49 PM (59.12.xxx.119)

    이런 비슷한 글, 원글 성향 비슷한 글 82에서 꽤 봤는데
    (고시원 살던 처자, 무속인 때문에 초 키던 처자, 자칭 8대 전문직녀, 취집한거 아닌데 남편 밥 차리기 힘들다는 아낙네 기타등등)
    하나같이 엄청난
    자기연민, 자기합리화...
    읽으면서도 답답하고 피곤해요.

    건강상의 문제에 약한 체력에 약한 멘탈에
    어쩜 그렇게 사소하고 작은 일에도 하나하나 서운해하고
    베풀 줄 모르고 그저 배려받고 대접 받기만 바라는지.

    왜 본인은 돌아볼 줄 모르는지..!!!!!!!!!!!!!!

  • 16. ㅡ.ㅡ
    '19.10.18 11:49 PM (125.191.xxx.231)

    읽으면서 숨 막히네요.
    사건마다 본인 뜻대로 해석해서 상대방 마음일꺼라 단정지어버리는
    ...
    그리고 읽다보니 조카라고 쓰면 좋을것을.
    본인자식...이라고 지칭했더군요.

    너무 힘든 관계를 스스로 만들고 사는 것 같네요.

  • 17. ...아
    '19.10.19 12:50 AM (218.146.xxx.119)

    진짜 싫다. 친언니에게 돈 맡겨놨나.

  • 18. 적폐청산
    '19.10.19 1:21 AM (14.138.xxx.76)

    많은 동생들이 언니, 첫째는 부모인줄 알아요.
    엇비슷하게 받고 살았건만 첫째는 베푸는게 당연한걸로 생각해요.
    받을 땐 당연하게, 분담해야할 땐 강요하지 말라는 동생 있어서 글 남겨요.

  • 19. 100% 원글잘못
    '19.10.19 1:21 AM (211.212.xxx.185)

    언니가 보살, 형부가 예수님, 원글은 거지근성에 자격지심 컴플렉스 피해의식 가득해요.

  • 20. ...
    '19.10.19 1:55 AM (125.177.xxx.182)

    너무 삐딱해서 읽기도 짜증나요.
    그러지 마요. 쫌. 언니가 동생 생각해서 차도 주려고 하고 뭐든 주려고 하는 구만...
    동생은 삐딱선을 탔는지 이래도 서운. 저래도 서운.
    님 그거 아세요? 자격지심 쩔어요.
    언니보다 못한 처지란 생각을 늘 마음에 가지고 있고 님의 행동으로 생각으로 비뚤어져 나오고 있다는걸.

  • 21. 전세계적으로
    '19.10.19 10:01 AM (175.116.xxx.151)

    위에서 아래를챙겨주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없다고
    잘아는
    동양학대학교수가 말해주더군요
    다들형제지간도 수평적인데 유독심한우리나라
    문제있다고...
    첫째가...
    언니가...
    오빠가...
    이무슨말도안되는 굴레인지
    주면좋은거고 안주면마는거지 그걸서운하네마네
    님도언니한테 받은거만큼 줘보고 베풀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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