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교양있는 척하는 할머니가 있어요.
개인 블로그를 하는데 거기에 참 나.
암에 걸린 분이 조용히 치료하겠다는데
대문짝만하게 누구씨 암이라구요? 글 올리고
요즘 남편 유니클로 옷사준다고.
노망난거죠?
본인은 아주 우아하고 교양있는척 교육블로그 운영 중이라고.
개인블로그라도 남의 숨기고 싶은 암소식 저렇게 동네방네 떠드는건 뭔 놀부심본가요?
나이먹고 이상한 할머니
청개구리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19-10-17 20:23:46
IP : 62.46.xxx.2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분한테
'19.10.17 8:24 PM (112.169.xxx.189)댓글로라도 나무라세요
2. ...
'19.10.17 8:31 PM (39.7.xxx.95)유니클로에 할배 옷도 있어요?
3. 극혐
'19.10.17 8:41 PM (117.111.xxx.193)제지인할머니도
올케 암투병 중 같이찍은 두건 쓴 사진도 올렸어요.
지는 화장 떡칠하고.4. 지성이
'19.10.17 9:14 PM (110.70.xxx.249)딱 거기까지인거에요.
남이 안되서 본인이 신남을 감추는 걸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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