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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앞으로 벌어질 끔찍한 시나리오... 절망적이네요.

.... | 조회수 : 3,636
작성일 : 2019-10-16 11:17:34
조국장관은 본보기가 될거 같네요.
망해가던 자유당을 살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거 같구요.

그래서.. 조국장관은 앞으로 더 무참히 짓밟히게 될거라고 봅니다.
대충 흐지부지 끝내지 않을거란 말이죠.
이건 토착왜구의 악에 받친.. 서울대 복귀 반대와 같은 절규와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보구요.
이것은 조국장관을 소환하고 조사하기에 이를수있다는 이야기고..
결국 누군가는 감방에 가게 될거란 이야기죠..
절대.. 그냥 끝나지않고 결실을 맺게될거에요.

결국 민중들은 수백만이 모여서 박그네를 탄핵시켰지만..
곧바로 수백만이 모여도 안되는건 안되는구나.. 라는 좌절감에 빠지게 될거구요.
오히려 그 수백만이 독이되어 조국장관에게 더 깊은 상처를 남기게 될거라고 봅니다.

이 좌절감은 내년 총선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자유당은 그 전보다 훨씬 많은 의석을 차지..
역시 나라를 팔아먹어도 자유당이라는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는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길이 될것이고..

이것은 다음 대선에서 자유당에서 대통령이 나오게 될것이며..
다시 한번 친일파 적폐세력들이 권력을 잡게 될거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하느냐면..
전혀 효과없는.. 서초동  촛불은 이제 그만 드시고..
주변인을 정리하세요. 주변사람과 싸우세요.

지방에서 서초동까지 올라올 정성은 보이면서..
싸움난다고 부모에겐.. 직장동료에겐.. 동네기독교인에게.. 함구하는 당신.
당신이
비겁했던건 아닐까요?


IP : 180.65.xxx.9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sr60
    '19.10.16 11:19 AM (106.102.xxx.130)

    .



    .



    .

  • 2. 우끼시네
    '19.10.16 11:19 AM (121.131.xxx.26)

    촛불이 횃불되어 서울부산대구광주 활활타고 서초동 여의도도 활활 태울 겁니다.

  • 3. 패배감조장?
    '19.10.16 11:20 AM (175.205.xxx.93)

    ......

  • 4. 원글
    '19.10.16 11:20 AM (180.65.xxx.94)

    잘 생각해보세요. 횃불든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에요.

  • 5. 가을비910
    '19.10.16 11:20 AM (118.217.xxx.52)

    에효......뭔소리...
    그래서 가족과 싸우라고? ㅠㅠ 너나싸워

  • 6. 검찰개혁
    '19.10.16 11:21 AM (210.222.xxx.139)

    지금
    검찰 언론 자한당보다 이해찬 대표 비난을 더 하는 분들이 저런 결과에 일조하는 거죠

    자한당이 다수당 되면 퍽도 문대통령님 그냥 놔두겠어요? 검찰까지 합세해서?

    도대체 알고 하는 건지 눈감고 귀막고 있는건지..

  • 7. 정신병자12
    '19.10.16 11:21 AM (223.38.xxx.58)

    660

  • 8. 원글
    '19.10.16 11:21 AM (180.65.xxx.94)

    주변 가족..친지하고 싸울 생각도 없으면서 횃불은 무슨...

  • 9. 검찰개혁
    '19.10.16 11:21 AM (210.222.xxx.139)

    그러나 원글 의견에는 동조 못해요. 촛불을 들어야 합니다

  • 10.
    '19.10.16 11:22 AM (211.186.xxx.120)

    내가 본 글 중
    최고로 못되먹은 글이네요ㅉㅉ

  • 11. 전형적인
    '19.10.16 11:23 AM (112.152.xxx.96)

    힘 빼기 글

  • 12. 원글
    '19.10.16 11:23 AM (180.65.xxx.94)

    조국장관은 가족이 모두 희생당했는데.. 님들 자신에겐 생채기 나는 것도 싫다.. 이건가요?

  • 13. Oo0o
    '19.10.16 11:23 AM (210.185.xxx.65)

    저는 반대로 우리가 이길거 같은데? 무슨 헛소리?

  • 14. ...
    '19.10.16 11:23 AM (61.72.xxx.45)

    원글님 그건 알아서 하고 있구요!
    왜 자꾸 패배분위기 글이 오늘 올라오죠?????
    우리 지금 잘 하고 있고
    조국장관 일 잘하시고 가셨어요!!!

  • 15. 애주애린
    '19.10.16 11:24 AM (59.28.xxx.177)

    ㅎㅎㅎㅎ
    님 세상을 바라 보는 시선이 어찌 그리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지하를 보지 말고 하늘의 밝은 태양을 보세요

    더디지만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테니 염려 마세요

    오늘의 노력과 바램이 모이고 쌓여 내일의 열매가 되어지는거예요

    절망감으로 무엇인들 해내겠습니까?

    절망과 좌절은 뒤로 하고 앞으로 앞으로!!

  • 16. 원글
    '19.10.16 11:24 AM (180.65.xxx.94)

    촛불들고 허공에다 외치면 정말 속편하고 스트레스는 풀리겠군여..

  • 17. 서초동
    '19.10.16 11:25 AM (211.186.xxx.120)

    서초동 가지말라는 글을 참
    길게도 쓴거네요

  • 18. 알바 사절
    '19.10.16 11:25 AM (122.36.xxx.170)

    .

  • 19. 원글
    '19.10.16 11:25 AM (180.65.xxx.94)

    힘을 빼다니요.. 힘내서 주변인과 싸우라구요 ^^
    그건 싫죠? ^^

  • 20. 지능적 안티
    '19.10.16 11:25 AM (122.36.xxx.170)

    .

  • 21. 180.65
    '19.10.16 11:26 AM (211.36.xxx.55)

    원글아이피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이간질 아이피 외우세요.

  • 22. 니가 절망자체
    '19.10.16 11:27 AM (110.70.xxx.12)

    .

  • 23. -----
    '19.10.16 11:30 AM (211.231.xxx.126)

    원글에 깊이 공감합니다.
    공평한 세상이라면
    둘다 구속되겠죠

  • 24. ㅇㅇ
    '19.10.16 11:30 AM (116.121.xxx.18)

    조국 장관 고초 겪을 때 요상스러운 글 쓰더니
    또 이상한 글 쓰시네.

  • 25. 여의도 촛불
    '19.10.16 11:33 AM (211.221.xxx.226)

    장사하니? 기사다내주고 트윗 엄청 보내고다여기 오라고 ...
    모든게 다니네편인데 광고그만하세요.

  • 26. 이팝나무
    '19.10.16 11:37 AM (220.93.xxx.133)

    원글부터 주변분 설득해보셨어요?
    사람이 말로써 사람을 설득하는거 말이 쉽지 , 쌈안나면 다행이에요.
    말로는 사람 설득 안된다는게 ,개인적 주장.
    그리고 말도 안되는 뇌피셜로 부정적인 기운 퍼트리지 마세요.

  • 27. 원글
    '19.10.16 11:39 AM (180.65.xxx.94)

    전 싸웁니다. 설득하구요. 지금 자유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인간들로 안봅니다.

  • 28. 보다보니
    '19.10.16 11:40 AM (219.92.xxx.255)

    새로운 알바전략글인가봐요.
    회원님들 댓글 지우시고 이하 댓글 달지마셨음 좋겠어요.

  • 29. 절망적이지
    '19.10.16 11:42 AM (122.35.xxx.25)

    않아요
    그냥 조국에게 미안하고 고맙고 그런 맘때문에 어제까진 우울했지만 눈물도 났지만 다시 우리일 하면 돼요
    그리고 조국 지지가 40프로에요
    이게 뭔가 프레임으로 조국에게 위선적이미지를 언론에서 씌웠는데도 40프로 수치가 나온거에요
    자한당 기고만장하라고 하세요 그럴수록 다시 중도라는 사람들은 관심을 두지 않을거구요
    벌써 조국 그만뒀는데 자한당 그만하란 소리나와요
    언론에서 안다뤄서 그렇지
    쟤들도 지금 타겟을 못찾아서 계속 조국조국하고 있는데 그게 어떤 결과를 낳을지 지켜보죠

  • 30. ㅇㅇ
    '19.10.16 11:43 AM (175.208.xxx.164)

    촛불은 촛불대로 들고 주변인 설득은 또 하고, 할수 있는 건 다 해야죠. 어떻게 해놓은 검찰개혁인데...정권을 또 넘겨주다니요..

  • 31. 그냐
    '19.10.16 11:52 AM (222.112.xxx.140)

    그냐병신같은....

    그렇게 디비져있어라

  • 32. ..
    '19.10.16 12:30 PM (59.7.xxx.250)

    알바지령이 민주당지지자인척 패배감조장인가요?

  • 33. 간만에 불타오르네
    '19.10.16 12:30 PM (210.113.xxx.246)

    절망적이지 않은데요?
    오히려 단군 이래로 국민이 이렇게 힘을 가진건 처음인데.
    오히려 이시기에 더 열심히 주권을 가진 우리의 힘을 보여주려구요.

  • 34. ..
    '19.10.16 12:44 PM (223.33.xxx.132)

    패배감조성..
    꺼져라 알바야

  • 35. 미친
    '19.10.16 12:46 PM (220.95.xxx.186)

    무슨 초딩 논리야?
    초딩 아들이 엄마한테 대든답시고 흑백논리오류로 찡얼대는 듯 하네요.
    뭔 앞뒤도 안맞는 소리 길게도 썼다.
    댁이 지껄이는 헛소리는 그저 가방끈 짧은 660원 알바수준이에요.

  • 36. 진쓰맘
    '19.10.16 12:55 PM (175.223.xxx.234)

    자한당 비호감이 60%가 넘어갑니다~
    총선에서 자일당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에게 버려집니다. ^^왜냐고요? 분명 또 병신같은 짓을 벌일 거거든요^^^^^^

  • 37. 노노!
    '19.10.16 1:30 PM (114.129.xxx.146)

    절망은 당신에게나 해당됩니다.
    사람들은 전투력 만땅 충전됬거든요~
    민주시민들은 과거를 기억하고, 학습하며, 더 이상 주류적폐들에 휘둘리는 생각없는 노예들이 아니예요.
    때릴때 움추려들고 위축되고 좌절하고 굴복하는 자는 노비고, 노예입니다.

  • 38. 단풍나무
    '19.10.16 1:42 PM (118.46.xxx.137)

    처음에는 좀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네요
    지방민 자꾸 일이 있어서 서초동 못 갔는데
    이번 토요일은 하늘이 디비져도 갈겁니다

  • 39. 콱콱
    '19.10.16 1:46 PM (112.76.xxx.163)

    원글아 꼼수 다 보이는 거 알지요?
    나 무식하지만 당신 속마음까지 다 독해되네요.
    이런 짜증 나는 글 그만 올리라고 충고합니다!!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여러분 저 11월 2일에 서울 갈 건데 그때 서초동에서 촛불 밝히면 참여하겠습니다!

  • 40. 우려는
    '19.10.16 2:50 PM (223.62.xxx.197)

    우려일뿐. 민주주의와 공정과 정의가 뒤로 후퇴하지않도록 다같이 막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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