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앉아 있는 게
힘드네요
어디든 한 군데만 얼른 결과 나왔음 좋겠어요
본인 이 더 힘들겠지만
기다리는 마음도 힘들어요
최하향 쓴 것만 아니면 어디든 괜찮은 마음이라
11월말 12월 까지 기자리는 게
애 가 탑니다
수능최저 안 보는 수시 넣어 놓은 고3
고3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19-10-15 15:03:32
IP : 223.33.xxx.1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힘내세요
'19.10.15 3:07 PM (210.99.xxx.129)올초 2월까지 정시추합 맘조리며 견딘 엄마였어요 ㅠ
정말 하루하루 아이랑 힘든시간 보냈었어요
수시로 단번에 합격되길 기원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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