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에도 흰머리 없으신분들 있죠?

질문 조회수 : 5,875
작성일 : 2019-10-14 12:36:50


어떤 이유로들 그럴까요?

흰머리가 무조건 유전인거 같진 않은데요..



IP : 14.40.xxx.17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전
    '19.10.14 12:38 PM (211.112.xxx.251)

    시아버지가 연세에 비해 흰머리 없어요. 남편도 50줄에 숱이 많은데도 있어봐야 네다섯개 겨우 있어요.
    시동생, 시누도 그래요

  • 2. 유전
    '19.10.14 12:38 PM (117.111.xxx.89)

    아닐까요?

  • 3. 유전
    '19.10.14 12:38 PM (211.196.xxx.103)

    오로지 유전이죠.
    시댁 어르신 70이 다되어 가시는데도 머리가 흑발
    평생 염색 한번 안해보셨데요.
    너무 부러웠어요.

  • 4. ...
    '19.10.14 12:39 PM (61.72.xxx.45)

    유전과 성격

    낙천적인 편이고
    모친이 60다 되서야 염색했데요

  • 5. ...
    '19.10.14 12:39 PM (222.111.xxx.127)

    저는 유전이요
    올해 만 49세 찍었는데요
    올해까지 흰머리 딱 3가락 뽑고 아직 없어요

    울 엄니 흰머리 환갑 지나서 나기 시작했고요, 울 아부지 30대부터 반백
    동생들은 다 아부지 닮아서 진작부터 흰머리 많이 뽑았는데요.
    저만 엄니 닮은 듯...

  • 6. 저요
    '19.10.14 12:39 PM (121.176.xxx.28)

    내년 50
    아직 염색안해요
    간혹 들춰보면 한두개 새치있는 수준
    84세 아버지가 평생 염색안하셨어요
    저의경우는 유전인듯합니다~^^

  • 7. ....
    '19.10.14 12:40 PM (49.175.xxx.144)

    유전성 아닐까요?
    전 50줄 다되어가는데 아직 새치 하나 없어요.
    울 친정 엄니가 50대 초반부터 새치가 보이기 시작하셨다고.

  • 8. ..
    '19.10.14 12:41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저 48인데 흰머리 없어요. 할머니.아빠가 머리카락이 올이굵고 지성에 새까맣고 숱이 많았어요.

  • 9.
    '19.10.14 12:41 PM (223.62.xxx.138) - 삭제된댓글

    지금 미용실에서 뿌염하며 이글 봤네요ㅠ
    사회생활 하려니 꾸역꾸역 해야 하는 뿌염이 싫어요

  • 10. 00
    '19.10.14 12:42 PM (218.232.xxx.253)

    울형님 57세인데 새치몇가닥 보여요
    30대후반부터 염색시작한 전 그저 신기할뿐~~
    유전이겠죠

  • 11.
    '19.10.14 12:42 PM (221.148.xxx.14)

    50대인데도 없어요
    젊어서 녹용을 많이 먹어서가 아닐까 추측

  • 12. 새치
    '19.10.14 12:44 PM (183.96.xxx.184)

    유전일 경우가 가장 많아요
    다음은 환경과 스트레스 .호르몬의 영향으로 흰머리가 생긴다 해요

  • 13. 유전이 커요
    '19.10.14 12:49 PM (59.6.xxx.203)

    저희 아버지 사서 고민하고 세상걱정혼자 다 하시며 하시는 분인데 오십넘으셔서 흰머리 나셨어요. 머릿숱은 풍성하지 않다는 함정..ㅋㅋ

  • 14. 오로지 유전
    '19.10.14 1:01 PM (123.214.xxx.169)

    곧 50인데 흰머리 없어요
    친구들 중 저만 흰머리 아직인데
    유전예요

  • 15. ㅎㅎ
    '19.10.14 1:05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유전인가 봐요.

    신동엽은 그 나이에도 아직 흰머리가 하나 없다잖아요.
    염색을 해 본적이 없다고..........

  • 16. ,.
    '19.10.14 1:06 PM (223.38.xxx.123)

    유전이 커요. 울엄마아부지도 흰머리 늦게 나시더니 울 세남매도 40인데 흰머리없어요.

  • 17. 유전의 힘
    '19.10.14 1:06 PM (183.102.xxx.86)

    40대가 왠말인가요. 80되시는 우리 부모님들도 흰머리 없으세요. 저희집안에 흰머리때문에 염색하는 사람 단 한명도 없어요. 이모 고모 삼촌 70대이신데 모두 검은머리... 자손들도.. 제 사촌들도... 염색이 뭔지 모름.

  • 18. 진짜
    '19.10.14 1:06 PM (175.223.xxx.118)

    부럽네요.

    전 29살부터 나더니
    지금 서른중후반인데 반백이예요.
    특히 이마 정수리쪽은 다 흰머리예요.

    근데 병이 있어서 염색도 못하고요.
    진짜 너무 지저분하고 나이들어보이고
    정말 우울해요...
    야구모자만 쓰고 다녀요.
    그래도 귀밑머리 흰머리는 감춰지지도 않고...

  • 19. 다른건몰라도
    '19.10.14 1:11 PM (119.82.xxx.50)

    흰머리랑 피부는 유전의 영향이 커요

  • 20.
    '19.10.14 1:13 PM (221.148.xxx.14)

    가족들은 다 일찍 흰머리
    여동생들은 30대후반부터 염색
    저만 아직 50대중반까지
    검정머리

  • 21.
    '19.10.14 1:13 PM (14.40.xxx.172)

    댓글보니 세상 최고의 축복으로 태어나는게 흰피부와 흰머리 없는 유전인자로 태어나는거 같네요
    저 두가지만 있어도 세상 다 가진거 같겠어요

  • 22. 유전
    '19.10.14 1:13 P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

    그냥 유전
    어마가60부터 흰머리 났고
    언니가59인데 새치조금
    귀찮어서 염색안해요
    전50
    까매요

    오빠들은 아버지 닮어서55인데
    반백이고 백발이에요

  • 23. 유전
    '19.10.14 1:23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50 넘었는데 흰머리 없어요. 염색 해본적 한번도 없어요. 부모님도 흰머리 늦게 나고 없는 편이였어요유전의 힘이 큰거같아요

  • 24. 맞아요
    '19.10.14 1:23 PM (183.98.xxx.95)

    유전 근데 비슷한 성격도 그런듯해요.
    제가 만난 몇명이라서 근거없는 혼자만의 생각이긴한데

  • 25. 너구리
    '19.10.14 1:49 PM (222.111.xxx.169)

    저 겁나 예민한 성격이구요...
    유전인거 같아요~~
    엄마가 흰머리가 늦게 나셨어요~~

  • 26. ..
    '19.10.14 1:59 PM (183.98.xxx.110)

    진짜 유전이 맞나 보네요
    저희 아빠 예민한 성격 엄마는 낙천적이신데
    둘다 흰머리는 60이후 한두가닥씩.. 지금은 80대이신데 듬성듬성 흰머리 섞인 정도라 두분 다 평생 염색 안하셨어요.
    중년이 된 딸들도 다 흰머리 안나요.
    부모님 다 피부도 희셔서 저도 흰피부와 검은머리 타고난거 맞는데 흰피부는 나이들어 기미 생기고 건조해지니 별 소용은 없더라는...

  • 27. 유전
    '19.10.14 2:04 PM (175.119.xxx.6)

    제친구40중반. 있는고생 없는고생. 죽지못해 살고. 원형탈모 달고살아도 흰머리 없어요.

  • 28. 50중반인데
    '19.10.14 3:03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

    흰머리 없어요
    멋내기용으로 밝게 염색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79 안면인식 없으면 핸펀개통 안되요? 뭔 이런 세상인지 ..... 18:28:40 2
1813878 민주 김상욱,울산시장 단일후보로 확정! 3 .. 18:25:11 118
1813877 주주 배당도 하기전에 수십조 성과급 잔치…“최악의 선례 남겨” 2 ... 18:24:12 146
1813876 사회에서 남자들과 상대할때 내가 가장 듣기 싫은말 1 ........ 18:22:40 117
1813875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요 3 .. 18:18:35 310
1813874 다음주 황사장 한국온답니다 3 .. 18:15:56 531
1813873 노인과 바다..여기 진짜 필요한 게 AI인데 2 18:15:05 161
1813872 선물하기에 배민.올영 어떤 상품권이 좋을까요? 5 ........ 18:14:39 116
1813871 박민식과 편먹으려다 대차게 까이는 한동훈 11 18:11:08 302
1813870 하이닉스 제가 사니까 떨어지네요 9 주식 18:10:41 667
1813869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 .. 18:09:11 142
1813868 인터넷에 떠도는 ‘정원오 비방’…오세훈 캠프가 만들고 뿌렸다 10 뉴스타파 18:02:22 399
1813867 마이크론 들고있는 분들 긴장하세요 1 ㅁㅁ 18:01:15 719
1813866 연예인 부인 중에 KCM 아내가 제일 예쁘네요 .. 17:57:28 631
1813865 여행같이 가자더니 물어보면 모호하게 답하네요 14 일정 17:56:48 824
1813864 부산 북구, 하정우 도착! 8 부산시민 17:54:49 430
1813863 KBS부산 북갑 하정우 33% 박민식 15% 한동훈 39% 7 여론조사5 17:52:43 611
1813862 인덕션을 바꿀까요? 음식이 안 되네요. 1 인덕션 17:47:51 409
1813861 레버리지 펀드와 변동성 디케이 ㅅㅅ 17:47:33 122
1813860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할 때 7 ㅠㅠ 17:46:32 424
1813859 민주당은3일연속으로 토론지는거 나오겠어요 16 ㅇㅇ 17:44:20 528
1813858 주민센터사칭 피싱 조심하세요 1 Ddd 17:42:01 465
1813857 경기 남부 아파트들이 난리난 이유 3 반도체 17:40:55 1,585
1813856 부산 북갑 난장판 토론회 8 웃자구요 17:39:00 537
1813855 박해영작가 애욕의 병따개는 역사가 있네요. 3 ... 17:36:24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