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좀 뇌경색증조

도와주세요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19-10-14 12:06:33
가 있어요. 쳇기가 오래됐고 말이 어늘하고 팔다리 기운이 없어요.
어느병원으로 가야하나요? 겁도 나고 전 혼자라 아무도 없는데.
병원도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겠고. 일단 건강검진 갔던 병원에 가고 있어요
IP : 223.38.xxx.25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행복하여라
    '19.10.14 12:09 PM (117.111.xxx.147)

    되도록 병원 빨리 가셔요

  • 2. 꼭행복하여라
    '19.10.14 12:10 PM (117.111.xxx.147)

    뇌경색이면 신경외과 추천합니다

  • 3. ...
    '19.10.14 12:10 PM (106.240.xxx.44)

    119 빨리 불러요. 시간 싸움입니다.

  • 4. 조심해서
    '19.10.14 12:11 PM (180.67.xxx.207)

    가세요.
    응급실쪽으로 가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 5. 어이쿠
    '19.10.14 12:13 PM (1.245.xxx.156)

    시급을 다투는일.
    시기놓쳐서 편마비오면
    사는게 사는거 같지않아요
    빨리 빨리요..

  • 6. 혈전이
    '19.10.14 12:13 PM (223.62.xxx.97)

    혈관막거나 혈관 터지면 반신불수도 돼요 . 119 부르세요 제발.....

  • 7. 바로
    '19.10.14 12:22 PM (117.53.xxx.54)

    119 불러 응급실 가라고 하더라구요.

  • 8. ..
    '19.10.14 12:32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무조건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세요

  • 9. 네 지금
    '19.10.14 12:35 PM (223.38.xxx.250)

    다니던 내과에서 택시타고 성모병원 응급실로가요.
    떨리고 무서워요. 고맙습니다.

  • 10. ..
    '19.10.14 12:38 PM (222.104.xxx.175)

    치료 잘받으시고
    완쾌되세요
    마음 편안하게 가지시고
    조심하세요

  • 11. 유지니맘
    '19.10.14 12:38 PM (223.62.xxx.179)

    응급실 들어가셔서
    (외래진료ㅠ안됩니다 시간상 )
    증상 말씀드리면 약물과 mri 판독으로 바로 알수 있을겁니다

    응급실에서 진단이 나오면 바로 입원하게 되실거구요
    상태에 따라 치료과정이 있을거에요
    너무 걱정마시고 어서 가셔요

  • 12. 유지니맘
    '19.10.14 12:44 PM (223.62.xxx.179) - 삭제된댓글

    걱정하지 마세요 ..
    몇달전 저도 그렇게 병원에 갔었구요
    저는 증상이 더 심했는데도
    지금 괜찮습니다 .
    무섭다 하셔서 걱정마시라 댓글 다는거라
    조금후 지울께요 ;;

  • 13. ㅠㅠ
    '19.10.14 12:52 PM (223.38.xxx.250)

    응급실에서 기다리는 중이에요.응급실 진행 설명주셔서 고마워요. 다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여기서 혼자 처리했읍 좋겠는데... 지금 사이 안 좋은 나이 믾으신 엄마밖에 안계셔서...ㅠ

  • 14. . .
    '19.10.14 12:54 PM (182.215.xxx.201)

    응급실가셨다니 일단 안심입니다. 검사도 잘
    받으시고 경과 좋아지길 빌어요

  • 15. 유지니맘
    '19.10.14 1:00 PM (124.54.xxx.49)

    응급상태에 따라
    입원이 필요하면 보호자가 필요하실수 있습니다

    괜찮으시면 응급실 퇴원이니 아직 걱정은 마시구요
    혹시라도 보호자가 필요하시다면
    이곳에 글 남겨주세요

  • 16. 병원
    '19.10.14 1:11 PM (110.70.xxx.121)

    가셔서 증상말하시고 mri 찍어보세요
    전 두통이 지속되어 중형급병원에서 뇌 mri찍었는데 의보 되더라구요
    20만원 냈는데 그것도 실손에서 받으려구요

  • 17. 아이고
    '19.10.14 1:12 PM (223.33.xxx.174)

    사정이 있으셨네요. 혼자 지금 괜찮으세요?
    유지니맘님은 정말 감사하시네요.

  • 18.
    '19.10.14 1:38 PM (223.38.xxx.250)

    앞으로 2시간 정도는 기다린다네요. 참 좋으신 분들이 많은데.
    전 요새 기도도 잘 못하고 섭함과 원망으로 꽉 찼었거든요. 이 기회에영적 좋은 영향 받기를 기도해주세요.

  • 19. 유지니맘
    '19.10.14 1:44 PM (124.54.xxx.49)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촬용 대기시간을 준것이면
    그리 많이 심각하거나 급하지는 않은가 봅니다
    이미 응급실 의사들이 문진을 다 했을테니까요

    그럼 차분하게 기다리시구요
    뇌질환은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원인없는 스트레스에서도 오더군요 .
    마음을 많이 내려놓으시면 ...
    궁금하시거나
    무서우시거나 기타 등등
    이곳에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이 도움주실겁니다
    힘 내시구요 .

  • 20. 유지니맘
    '19.10.14 1:44 PM (124.54.xxx.49)

    병원에서 촬영 대기시간을 준것이면
    그리 많이 심각하거나 급하지는 않은가 봅니다
    이미 응급실 의사들이 문진을 다 했을테니까요

    그럼 차분하게 기다리시구요
    뇌질환은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원인없는 스트레스에서도 오더군요 .
    마음을 많이 내려놓으시면 ...
    궁금하시거나
    무서우시거나 기타 등등
    이곳에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이 도움주실겁니다
    힘 내시구요 .

  • 21. 나무
    '19.10.14 2:32 PM (114.200.xxx.137)

    응급실에서 대기하시는동안 여러 생각이 들면서 무섭기도 하실텐데 누군지도 모르는 82식구들이 원글님 걱정하고 있으니까 기운내세요. 별일 없으시길 기도할게요. 나중에 검사결과도 꼭 알려주시구요. 유지니맘은 정말 82의 홍반장님 같아요. 한번 뵌적도 없지만 원글님 대신 저도 감사드려요.

  • 22. ...
    '19.10.14 5:52 PM (223.38.xxx.254)

    다행이 뇌경색은 아니라믄데 헤모글로빈이 심각하게 낮다해서 여러 검사를 더 받아야 한다네요.
    82님들 감사드려요 응급실 빨리 가라 같이 걱정해주시고
    어껗게 진행 될지 알려주셔거 공포감 줄여주시고 혼자가 아니라 도닥여주신 유지맘님 정말 고마워요.
    힘입어 잘 치료받아 나갈께요. 제가 충전기를 안가져와. 더 못쓸거 같아요.

  • 23. . .
    '19.10.14 7:39 PM (182.215.xxx.201)

    걱정되서 글 다시 찾아들어왔어요. 다행이에요
    진료잘 받으시고 이제부터 건강 잘 챙기시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637 끽해야 40조50조 굴리는 한국재벌들은 엄청나게 거만한데 ㅇㅇ 19:06:41 37
1816636 집돌이 남편이 좋다는데 모임도 사회적 영향력도 없으면 1 19:06:35 33
1816635 고등맘 언니들~ 중3 국어학원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등학교준비.. 19:03:34 34
1816634 오이 얼마에 사셨어요? 오이지 하려고요 3 ㅇㅇ 18:59:44 108
1816633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 대한민국 위험하다 .. 같이봅시다 .. 18:58:12 101
1816632 의대 다니는 자녀 학교앞에 원룸 많이 얻어주나요? 5 ㅇㅇ 18:55:00 272
1816631 선관위 비방 징역 10년 공직자선거법에 넣을거라는거ᆢ 14 wᆢ 18:53:49 229
1816630 작년 수능국어 만점 비법 풀어요 2 동네아낙 18:53:30 290
1816629 평촌 국어학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 18:51:27 38
1816628 노르웨이의 신기한 사실 5가지 유튜브 18:50:28 361
1816627 이승기도 참 4 iasdfz.. 18:46:10 911
1816626 남편이 에겐남....여기에도 많으신가요? 4 18:44:45 341
1816625 가전설치나 청소등 사람 불렀을때 추가금 요구하는거요 1 ㅇㅇ 18:42:01 161
1816624 아버지 간병 고민 좀 들어주세요 8 불효녀 18:40:27 563
1816623 결혼 17년차인데….40년 이상 살수 있을까요?? 8 ㅡㅡㅡ 18:34:27 841
1816622 문조털래유vs뉴이재명 8 ㄱㄴ 18:30:59 332
1816621 상추 한보따리 뭐 해먹을까요?^^ 12 이웃 18:29:51 586
1816620 등이 왜이리 아프죠 18:28:13 255
1816619 왜 이 시국에 대통령은 한마디를 안하나요 36 지방선거 18:26:36 874
1816618 대통령 이름만 팔았다. 흔들리는 민주당 지도부 3 .... 18:26:35 334
1816617 생활지원사 있으신지. 운전 못하는데 포기할까요 2 .... 18:26:26 331
1816616 “계엄령 옳았다”에 “윤어게인”까지…재선거 요구 집회 이어져 14 ㅇㅇ 18:18:22 691
1816615 오랜 절친들과 잘 헤어지고 싶어요 13 인연 18:14:08 1,709
1816614 계촌 클래식에 왔는데ㅠㅠ 2 ㅇㅇ 18:13:08 396
1816613 독학재수하는 재수생..1회생 학습코칭 도움될까요? 18:12:23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