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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과 미남중에 이성에게 시달리는

ㅇㅇ 조회수 : 3,443
작성일 : 2019-10-14 10:05:45
정도는 누가더 심할까요
아마 미남들이지 않을까요
저 아래 잘생긴 아들둔 댓글에 보니
누나들 동급생들이 찾아오고 난리치고
남학생들도 여학생ㅇ게 저정도인지
...
아무튼 여자들의 적극성 무섭네요
그리고 잘생기고 순한 남자들은
죄다 연상에게 걸려서 결혼하네요
조국 장관도..
음..
IP : 61.101.xxx.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0.14 10:08 AM (175.223.xxx.27) - 삭제된댓글

    남자 잘생길 빈도가 낮아서 그런지
    정말 잘생긴 남자는 귀신같이 채가는거 같아요

    저 어릴때 친구 오빠가 대학생이 됐는데
    정말 잘생겼던데
    여자친구가 고등학교때부터 있었데요
    그 여자친구가 집요하게 들러붙는다는
    표현을 그친구가 하더라구요

  • 2. ㅇㅇ
    '19.10.14 10:08 AM (49.142.xxx.23)

    여자들이 적극적이여봤자 순수한 정도고요
    남자들 뒤에서 예쁜 애 구경하고 씹어대다가 더러운 작전짜는거 아시면 놀래실듯

  • 3.
    '19.10.14 10:13 AM (110.15.xxx.87)

    중학생들만 해도 잘생긴 애들은 여자애들이
    가만 놔두질 않아요
    얼마나 적극적으로들 대쉬하는지~
    우리 학창시절 친구 아빠도 인물좋기로
    유명한 의사였는데 아주 여자들이
    작정하고 꼬시는게 장난 아니었다고 했어요
    그래도 남자들은 임자있다고 하면
    단념하는데 여자들은 그런거 개의치
    않더라구요

  • 4. 여자들
    '19.10.14 10:19 AM (223.62.xxx.96)

    여자들이 미남에게 들이대는건 순수하고 드러나는 정도구요

    남자들이 미녀에게 작전짜는건 깜놀하실 듯요..

    ㅅㅇㅈ 배우도 전남친이
    그녀를 조심해 어쩌고 노래만 봐도... 호러블..

  • 5. ..
    '19.10.14 10:21 AM (119.207.xxx.200)

    삼시세끼 ㅊㅅㅇ도 비슷한 경우 같던데요

  • 6. 남자
    '19.10.14 10:22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노주현은 남자고등학교 다닐 때
    책상에 엎드려잤는데 이웃 학교
    여자애가 교복에 남장하고 들어와 키스하고 나갔다네요.
    제가 보기엔 미남이 더 힘들어요.
    거절하면 왕자병, 철벽치면 인성쓰레기로 몰더라고요.

  • 7.
    '19.10.14 10:24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노주현은 남자고등학교 다닐 때
    책상에 엎드려잤는데 이웃 학교
    여자애가 교복에 남장하고 들어와 키스하고 나갔다네요.
    고소 고발도 못하고
    제가 보기엔 미남이 더 힘들어요.
    거절하면 왕자병, 철벽치면 인성쓰레기로 몰더라고요.

  • 8.
    '19.10.14 10:28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그건 인물이 아니라 부잣집 아들들도 그래요.
    밑도 끝도 없이 벗고 들이대는 못생기거나
    가난한 집 여자애들 정말 많대요.

  • 9. ..
    '19.10.14 10:30 AM (39.7.xxx.229)

    미남 미녀는 저질 인간에게 스토킹 당하는 게 운명인가.
    엽기적인 얘기 많네요. 외모 지상주의가 덜하면 난리도 덜하겠죠.

  • 10.
    '19.10.14 10:37 AM (1.254.xxx.219) - 삭제된댓글

    제 여동생이 이뻐요 학교 다닐때부터 유명했는데
    저 수능칠때 알지도 못하는 남학생한테 찹쌀떡 받았어요
    도데체 누군데 나한테 찹쌀떡을 주냐고 물었더니 제 여동생을 짝사랑하는 남학생이람니다
    언니인 저한테 잘보이려고 그런 노력이 눈물겹더이다
    또 제가 결혼하고 제 아이 돌잔치때 제 여동생이 왔었는데요
    남편 회사 동료가 제 여동생보고 소개팅시켜준다고 전화가 얼마나 왔는지 몰라요
    사귀는 사람있다고 겨우겨우 진정시켰는데 압권은 이 동료가 유부남이었어요
    유부남주제에 아는 후배 소겨시켜준다고 그 핑계로 울 여동생 얼굴한번 보고 싶다는 거죠
    진짜 남자들 적극성 고개가 절레저레

  • 11. 어느언니
    '19.10.14 10:37 AM (175.223.xxx.74) - 삭제된댓글

    아들이 정류장에 서있기만해도 여자애들이 연락처주고 사귀자 한다 하길래 얼마나 미남인가 했더니
    미남이라기보다는 귀여운 스타일이더라구요.
    그런데도 여자애들이 먼저 데쉬한다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ㅎ

  • 12.
    '19.10.14 10:46 AM (125.177.xxx.11)

    저 고딩 때
    늘 같은 시간대에 버스 타는 잘생긴 남학생이 있었어요.
    염치체면 불구하고 하염없이 보게 되더라구요. ㅎㅎ
    그러니 예쁜 여자 쳐다보는 남자들 심정도 이해된달까요.

  • 13. 미녀친구도
    '19.10.14 10:54 AM (49.142.xxx.23)

    없고 본인도 미녀가 아닌가봐요




    제가 보기엔 미남이 더 힘들어요.
    거절하면 왕자병, 철벽치면 인성쓰레기로 몰더라고요.



    여자가 거절하면 공주기질 어장관리녀로 욕먹어요
    여자만 예쁜 여자 욕하는줄 아는데 남자가 더해요
    특히 남자는 서열동물이라 남자 한명 거절했다가는
    거절당한 남자한테만이 아니라 그 남자 무리들한테도 욕먹는다고요
    그냥 욕먹는게 아니라 성적인 모욕까지 비일비재합니다
    예쁘면 부모를 잘만나던가 빽이 좋던가 해야지 직장생활하기 고달파요

  • 14. 당연히
    '19.10.14 11:39 AM (73.83.xxx.104)

    여자가 힘들죠.
    찾아오고 난리치는 것도 남자들이 행동력이 강해서 훨씬 심하고요.
    스토킹 당해도 스토커가 남자일 때 더 위험하고 무섭고요.

  • 15.
    '19.10.14 12:46 PM (1.254.xxx.219) - 삭제된댓글

    여자들은 그냥 쟤 잘생겼다 까르르 웃고 수다떨고 끝이지만
    남자들은 행동으로 옮겨요
    찍어놓은 여자 보쌈해서 결혼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 16.
    '19.10.14 1:20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여자가 더 험한꼴 많이 보죠 남자들이 더 행동력이 하나 더하니 선을 넘기도 하쟎아요 여자가 좋아해봐야 덮치긴힘들ᆢ

  • 17. 아니
    '19.10.14 1:29 PM (175.223.xxx.181) - 삭제된댓글

    미녀친구도 없고 본인도 미녀가 아닌가봐요.
    라는 49.142. 23.은 이게 뭐라고 그런 식으로
    인신공격을 하세요?

    제 외모 어디서도 꿀리지 않지만 님 외모는 관심없고요.
    참 마음보가 많이 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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