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쩌다 만난 하루 드라마 보시는분

글쎄요 조회수 : 1,672
작성일 : 2019-10-14 09:58:50
어쩌다 만난 하루는 안보시나요..
게시판에 글이 없어서 ㅎㅎ

하루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단오를 원래 알고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진미채가 하루를 보고 깜짝 놀라던데..

그리고
써브남주 도화가 자아가 생기고 나서 한 대사인데
별 생각없었는데 갑자기 옥상에서 바이올린 켜면서 울고있더라고 ㅋㅋ
IP : 118.35.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만화
    '19.10.14 10:05 AM (110.9.xxx.89)

    주인공이 아니였나.... 여주는 단오였고... 고전만화.
    수학여행 가서 둘이 간 연못이나 꽃 마루 밑에서 찾은 열쇠고리 같은 거 다 그 만화에서 나왔던 것 둘만의 추억이 아닌가 싶어요. 하루 외모가 이름도 없이 13번 외모가 아닌데 그 만화에 나온게 자아가 생긴 하루가 단오 찾아온 게 아닌가 하는... 순전히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 2. 흐흐흐
    '19.10.14 10:18 AM (223.62.xxx.62) - 삭제된댓글

    저 그거 1화보고, 바로 다음웹툰 정주행/유료결제까지 마쳤어요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는 설정, 설정값을 자각하고
    자기 운명을 바꾸려고 노오력하는 여주의 적극성이 너무 맘에 들어요
    저는 사십 넘고나서야, 제 인생의 설정값을 알았는데..
    화려하지 않은 엑스트라같은 인물이지만, 설정대로 살지않을거야 ㅠ
    여주연기 너무 좋고, 중간중간 신박한 연출 좋고
    웹툰에서는 그저그랬던 서브남주 백경.
    결말은 알지만 너를 응원하고프다 평생처음 서브남주 응원이라니

  • 3. 단오 연기 넘 잘해
    '19.10.18 3:04 PM (211.36.xxx.232)

    스캐에서는 이쁘지도 않은것이 너무 얄미워서 더 안예뻐보이더니 이번에는 똑 같은 얼굴인데도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정말 눈코입이 외모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몸소 보여줍니다. 표정과 태도가 타고난 미모만큼 중요하더라구요. 어제 하루가 가방 잡아당길때 어휴.. 유치하지만 넘 심쿵했어요.
    김혜윤 연기 너무너무 짱짱!!

  • 4. 호호
    '19.10.18 6:20 PM (116.126.xxx.196)

    저도 가방씬에 심쿵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92 니트가 세탁을 잘못하니 다 늘어나네요 1 0..0.... 10:34:15 33
1805291 예전에 타자학원 선생님들은 지금 뭐하실까.. 타자 10:33:26 56
1805290 물김치에 생강없으면 2 레시피 10:33:07 50
1805289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좀 제대로 내주세요 ㅇㅇ 10:33:01 40
1805288 설거지 조언부탁드려요. ddd 10:32:11 48
1805287 차전차피환 먹으면 복통이 생기는데 괜찮은걸까요 3 ㅠㅠ 10:27:30 78
1805286 광통신 주 괜챦나요? 2 10:27:23 159
1805285 김영남(박상용의 전 상관)의 인간 됨됨이 다모앙펌 10:26:21 179
1805284 달걀 삶는 스팀조리기, 신세계네요. 8 dd 10:24:51 345
1805283 홍콩여행 홍콩달러 또는 미국달러 1 홍콩 10:18:11 80
1805282 오늘 주식 뭐 살까요? 6 ........ 10:13:27 801
1805281 증권가 목표주가 대충 맞나요? ㄴㅇㄱ 10:12:40 137
1805280 요즘도 양념 일일이 다 만드세요? 13 양념 10:07:29 472
1805279 실크 블라우스 살려주세요 2 실크 10:04:17 260
1805278 호텔 청소 할만할까요? 16 ㅇㅇ 09:55:01 1,148
1805277 삼성전자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8 ㅇㅇㅇ 09:41:20 2,073
1805276 AI에 의해 대량 실업을 맞을 분야라는 글을 봤는데 6 ........ 09:30:07 1,187
1805275 남편 실직 13 ... 09:29:40 1,988
1805274 카톡은 망하려고 작정했나요?ㅋ 11 ㅡㅡ 09:27:31 2,009
1805273 야~~~ 나 카페 컵인데 2 .. 09:27:27 999
1805272 올리브영이 돈버는 이유를 알았어요 13 아아 09:26:33 3,113
1805271 요즘 반찬 뭐 해드세요? 6 반찬 09:26:32 967
1805270 야채 싸게 파은 곳은 어떻게 싸게 팔 수 있는거예요? 11 이게 가능?.. 09:24:19 749
1805269 엄마 입원해 있는데 매일같이 병원 출근 하다가 9 느낌묘해 09:17:25 1,484
1805268 식사대용으로 육포 5 땡땡이 09:15:36 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