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열 심한곳인데 외동 아들엄마만 끼면 분란이 일어나요

조회수 : 4,095
작성일 : 2019-10-14 01:48:15
일반 외동아들 어머님들은 모르겠는데
공부 욕심 많은 외동아들 엄마들은..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인지
자기 아이가 조금만 못해도 못참고
어떻게든 탑이되어야 만족하는거 같은데
그 과정에서 너무 경쟁을 하든.. 모임을 하면 파토나고 누군가는 기분 상하고
가장 추진력도 욕심도 많고 이기적이어서 같이 뭘 하기 힘드네요
IP : 61.98.xxx.17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0.14 1:51 AM (210.99.xxx.244)

    초등이죠! 초등때그러다말아요

  • 2. 전 반대로...
    '19.10.14 1:54 AM (109.91.xxx.60)

    딸 둘맘들이 제일 별로던데...

  • 3. ....
    '19.10.14 1:54 AM (115.136.xxx.77)

    저도 교육열 높은 편인 곳에 살지만
    경쟁하고 추진하고 기분상할 일 많드는 건
    애 하나인 사람 둘인 사람 셋인 사람 다 있어요
    특히 자식 많을 수록
    위에 형 누나들 정보까지 쥐어가며 돼지엄마 노릇에
    남의 자식 평가질하고
    더 한 사람 못 겪어보셨나봐요


    자기 아이 조금만 못 되도 못 참는건
    아주 귀하게 자식 얻은 집이 최고였습니다

  • 4. 서울
    '19.10.14 1:56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서울은 외동이 너무 많아서...
    그리고 강남 탑은 욕심부린다고 찍어지지 않아요.

  • 5. ㅇㅇ
    '19.10.14 2:01 AM (223.62.xxx.249)

    무슨 말인지 백프로 알아요
    외동 딸 엄마 있어도 그래요ㅠ
    자기 애밖에 몰라요
    외동이라도
    안 그런 엄마도 있는데
    문제 일으키는 거 보면 거의 외동엄마 ㅠ

  • 6. 서울은
    '19.10.14 2:19 AM (122.177.xxx.20)

    서울 초딩은 외동비율이 높아서...
    기억을 더듬어 보니 동의는 안되네요.
    지역으로 가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 7. 아직
    '19.10.14 2:38 AM (222.112.xxx.140)

    잔기 아이의 역량 파악이 안되어서 더 그렇게 벌벌 날뛰는 거겠죠?

  • 8. ㅎㅎ
    '19.10.14 2:42 AM (73.93.xxx.179)

    그런 말 들으면 웃음만 납니다..

    요즘 애들중에 외동이처럼 안 크는 애가 누가 있다구요.. ^^
    그 옛날 외동이들은 티가 났지만,,

    지금은 다 외동이입니다. 형제 남매,, 자매...
    그런 말 필요없고,, 그냥 다 외동이처럼 커요.

  • 9. ...
    '19.10.14 6:46 AM (116.121.xxx.179)

    요즘은 거의 대부분 외동이던데요

  • 10. 리얼이 아님
    '19.10.14 6:58 AM (39.7.xxx.135) - 삭제된댓글

    외동이 적고 엄마나서서 탑찍히는 곳이면 서울 학군지역 아닌 것 같은데요.

  • 11. 선입견이죠
    '19.10.14 7:00 AM (49.173.xxx.133) - 삭제된댓글

    그리고 함부로 단정지어 말하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이구요. 주변에 외동아들 둔 어머니 한 천명정도 관찰하고 통계내었다면 모를까..

  • 12. 골고루
    '19.10.14 7:27 AM (58.127.xxx.156)

    아이가 몇이든 상관없고

    엄마 중에서 직장생활 욕심대로 하며 눈치 코치 발달한 여자들이 제일 분란이었어요

    주로 딸딸이 엄마들이 제일 피곤했구요

  • 13. 원래
    '19.10.14 7:34 AM (218.48.xxx.98)

    애 하나 낳은 자체가 좀 이기적인성격들이죠~
    불임아니고서야.
    저흰 애 다 키워 성인이지만 지나고봄
    그래요
    저희부부도 이기적인성향이고.

  • 14. hip
    '19.10.14 7:34 AM (116.127.xxx.224)

    딸셋..구제불능 이더라구요..
    하늘아래 딸만 사람이고
    아들은 벌레보듯.

  • 15. ㅁㅁㅁㅁ
    '19.10.14 8:01 AM (119.70.xxx.213)

    하나 낳으면 이기적이라구요? 참내 별소릴 다듣네....

  • 16. 원래라는 사람
    '19.10.14 8:04 AM (211.192.xxx.62) - 삭제된댓글

    애 열명 낳고 이기적이라고 해요.
    별 이상한사람 다있네.

  • 17. 어그로?
    '19.10.14 8:30 AM (121.130.xxx.55)

    애를 하나 낳은 자체가 이기적이라구요?
    허.. 그런 말 당당하게 나불거리는 거 보면
    지능이 떨어지나보네...

  • 18. 노인네
    '19.10.14 8:33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애 하나 낳는 거 이기적이라는 거 저학력 무식한 노인네들이 잘하는 소리에요.
    특히 애 안 봐주지도 않고 낳으라 마라 하는 지들이 이기적인 것들

  • 19. ㅎㅎㅎ
    '19.10.14 9:04 AM (175.223.xxx.178)

    딸들 엄마가 더 심해요
    초등땐 여자애들이 성장도 빠르고 똘똘하니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더라는

  • 20. 유리지
    '19.10.14 9:08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다 문제네요.
    외동 다둥이 딸들 엄마
    아들들 엄마 빼고는 다 비정상인가요?
    아들들 엄마가 못 나대는 데는 이유가 있잖아요.
    하도 지쳐서...ㅋㅋ

  • 21. 그러면
    '19.10.14 9:09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다 문제네요.
    외동 다둥이 딸들 엄마 
    아들들 엄마 빼고는 다 비정상인가요?
    아들들 엄마가 못 나대는 데는 이유가 있잖아요.
    애들이 알아서 나대니 이미 하도 지쳐서...ㅋㅋ

  • 22. 그러면
    '19.10.14 9:10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문제네요.
    외동 다둥이 딸들 엄마 
    아들들 엄마나 딸 하나 아들 하나 빼고는 다 비정상인가요?
    아들들 엄마가 못 나대는 데는 이유가 있잖아요.
    애들이 알아서 나대니 이미 하도 지쳐서...ㅋㅋ
    딸 하나 아들 하나는 각자 외동 비슷한 스타일인 건 아시죠?

  • 23. 그러면
    '19.10.14 9:11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다문제네요.
    외동 다둥이 딸들 엄마 
    아들들 엄마나 딸 하나 아들 하나 빼고는 다 비정상인가요?
    아들들 엄마가 못 나대는 데는 이유가 있잖아요.
    애들이 알아서 나대니 이미 하도 지쳐서...ㅋㅋ
    딸 하나 아들 하나는 각자 외동 비슷한 스타일인 건 아시죠?

  • 24. ...
    '19.10.14 9:26 AM (183.101.xxx.99)

    말도 안되는소릴 하고 있네요
    사람 나름이지 우리동네는 학군지역 외동맘이 젤쿨
    딸 둘맘이 젤 문제 피해의식에 쩔여있음요

  • 25. ..
    '19.10.14 11:05 AM (180.66.xxx.74)

    저희도 서울인데
    늦둥이 엄마가 제일 나대던데요
    외동 엄마들은 내성적인 경우가 많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41 제가 조급증일까요? 요양병원 입원시 물품 관련 조급증 16:18:55 12
1805140 尹부부, 법정서 첫 대면…김건희, 윤석열 재판 증인출석 ... 16:18:44 26
1805139 조국, 험지 중의 험지 평택을 출마 1 .. 16:18:19 28
1805138 갑자기 주차가 안돼요 ㅜㅜ ... 16:17:38 60
1805137 쌍꺼풀 수술후 주민증 등 싹 다 바꿔야 하죠? 3 .. 16:16:50 77
1805136 동물들 능력이 신기하네요 3 ㅁㄴㅁㅎㅈ 16:08:50 273
1805135 욕실 청소하다 콘센트쪽으로 물이 튀어서 2 ㅜㅠㅠ 16:07:45 278
1805134 중동 산유국, "한국 비축기지" 관심..협의 .. 링크 16:07:32 263
1805133 제 몸이 왜 이렇죠 4 왜이럼 15:58:45 855
1805132 이너로 입던 옷들 길어서 어떡하죠 4 ..?..... 15:55:45 471
1805131 오늘만 기분 좋을께요ㅋㅋㅋㅋㅋ 3 ... 15:55:29 677
1805130 낼 서울 뭐입고 나가나요 1 ㄱㄱㄱ 15:51:40 278
1805129 뉴욕 10박 11일 가는데 필라델피아 하루 다녀올까요?(혼여) 4 코코2014.. 15:51:19 290
1805128 운동했더니 너무 덥네요 1 .. 15:46:49 331
1805127 부침개, 전 자주 드시는 분 계세요? 5 요즘 15:45:22 879
1805126 요양등급 4.5등급 3.5등급 1 .. 15:45:10 340
1805125 미국인들은 지금의 미국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4 작금의 상황.. 15:44:32 423
1805124 유대인은 이스라엘 조국을 어찌 생각할까요? 2 77 15:42:09 366
1805123 어제 sbs 아근데진짜 너무 재미있었어요 12 방송 15:38:09 1,417
1805122 세계 속 유대인의 영향력-14F (일사에프 MBC) 1 쥬이시 15:36:48 253
1805121 챗지피티 오류가 아직도 많나요? 1 ... 15:34:25 128
1805120 요즘 아파트들 전월세 없어요. 정말 심각해요. 13 dd 15:28:34 1,350
1805119 퇴사할때 선물 고민인데요 6 선물 15:26:14 409
1805118 두릅전 맛있네요. 3 . 15:26:09 630
1805117 미국주식 양도소득세때문에 못하겠어요 10 ㅇㅇ 15:24:06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