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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들은 명치를 때리는 이야기 두개

.... 조회수 : 2,500
작성일 : 2019-10-14 00:04:58

잡담입니다

서울에 5억에 사서 8억으로 올라 집을 파는 분이

새로 사서 들어오는 사람에게 나는 그나마 5억일때 샀는데 어떻게 8억짜리 집을 사서 들어오느냐

했더니

4억에 집 샀던게 7억으로 올라서 1억 대출냈어요

그렇군요

강남집값 20억 30억 짜리 미친집값 누가 사 받쳐주는 사람 없어서 거품 꺼질거야

아 10억오른 강남집값은 7억 오른 잠실에서 목동에서 사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군요

이미 집이 있는 사람들은 다같이 오른 집값의 이익을 실현하고 조금만 더 보태면 갈수 있던거였어요


방송국 소품실에서 일하는 사람이 말하길

부잣집은 최소한의 소품으로 정갈하게 인테리어하고

가난한 집은 자잘자잘한 소품을 널어놓으면 특히 바닥에 널어놓으면 더 좁고 없어 보이는 인테리어 완성이래요

가난하지만 일부러 티를 낼 필요는 없으니 물건 좀 버려야 겠어요




IP : 14.51.xxx.2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백배
    '19.10.14 12:07 AM (173.66.xxx.196)

    진짜 명치를 때리네요. 올려주셔서 감사

  • 2. ..,.
    '19.10.14 12:21 AM (116.127.xxx.104)

    1번은 아직 해당사항아니라서ㅠ
    2번은 또 버려야겠어요

  • 3. ...
    '19.10.14 12:31 AM (27.162.xxx.194) - 삭제된댓글

    며칠 전 미니멀 욕하던 사람들 이 글 와서 보면 좋겠네요

  • 4. 당연
    '19.10.14 12:34 AM (112.154.xxx.39)

    저희도 3천으로 시작해 세번 이사하며 집값이 이사갈때마다 억대로 올라 지금 6억쯤되는 아파트 살아요
    근데 이거 되게 단순한 부동산에 대한 내용인데 세금 아낀다
    집값 떨어질수 있다하며 한채 집도 없는사람이 계속 전세만 도는거 이해 못하겠어요

    그리고 집값으로 돈버는거 공짜 아니구요
    시세차익 시기 나 집주변 동네를 보는 안목도 공부해야 되는겁니다 몇년마다 억대 시세차익 혜택 받는게 힘들게 일하며 돈버는것보다 덜 힘들것 같죠? 그만큼 위험부담도 있어요

    두번째는 100프로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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