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도 계속하면 시큰둥해질까요?

두두 조회수 : 3,143
작성일 : 2019-10-13 17:09:37
내년 부터는 여행이나 다닐까하는데
마음 한편엔 여행하면 뭐하겠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행의 즐거움은 잠깐이고
그냥 괴로운 현실은 똑같다는..
현실도피로 여행갔다오면
또다시 현실...
IP : 1.254.xxx.9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10.13 5:11 PM (178.191.xxx.222)

    스트레스 심하면 여행가도 마음이 편하지 못하죠.

  • 2.
    '19.10.13 5:13 P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

    여행 가기 싫었는데 갔다오면 바로 또 가고 싶던데요
    잊고 있던 여러 감정이 다시 살아나서
    여행이 좋은거 같아요

  • 3. 계속
    '19.10.13 5:14 PM (123.109.xxx.105)

    즐겁고 좋은 일이 어디 그리 있을까요? 여행도 길어지면 그게 일상이죠.
    애초 여행이라는 게 일상을 잠시 벗어나기 위해서인데 너무 앞서 비관적이신 걸 보니
    요즘 많이 피곤하신가 봅니다. 힘내세요.

  • 4.
    '19.10.13 5:14 PM (124.49.xxx.61)

    걱정 없으면 그냥 해외에서 쭉~ 살고싶어요

  • 5. 두두
    '19.10.13 5:16 PM (1.254.xxx.97)

    그러게요 그냥 돌아오지 않고 싶네요
    올해 힘들어서 내년만 보고 사는데
    내년이 오긴 올까 싶고..

  • 6.
    '19.10.13 5:16 P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

    저는 그래요
    여행 많이 다니는 가정환경에
    이십대부터는 혼자서도 해외며 국내며 하도 다녔더니
    이제는 시큰둥해요.
    특히ㅡ 친구들이나 단체에서 어디 놀러가면 전 이미 다 가본 곳들이라 재미도 없고 점점 시큰둥해지더라고요. 나이들어서인지 뭐든 다 시시해지네요;;

  • 7. 두두
    '19.10.13 5:17 PM (1.254.xxx.97)

    음 나이가 들어서 그럴까요
    여행 엄청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시시해지네요

  • 8.
    '19.10.13 5:24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현실이 괴로우면 여행도 소용 없어요
    갔다 와봤자 똑같으니...
    그냥 맛난거 먹고 잊을려고 하는게 최고예요

  • 9.
    '19.10.13 5:31 PM (180.228.xxx.41) - 삭제된댓글

    돈시간많으면 가고싶어요

  • 10. 다시살아올라
    '19.10.13 5:33 PM (85.255.xxx.134)

    시큰둥해졌다가 다시 살아오르곤하네요.

  • 11. 현실 도피로
    '19.10.13 5:57 PM (110.70.xxx.49)

    가면 그럴 것 같네요.
    내 지금 삶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 12. ...
    '19.10.14 11:07 AM (211.253.xxx.30)

    여행가면 일단 즐겁잖아요...어짜피 괴로운 인생인데 며칠만이라도 즐거우면 된거죠...정 돈이 모자라면 국내 싼 여행지도 많아요..여행 건강할때 다니세요

  • 13. 흠.
    '19.10.24 11:42 AM (180.70.xxx.229) - 삭제된댓글

    여자혼자가는 여행 카페에서 이런 감정이나 여행 정보를 공유해요^^

    https://cafe.naver.com/girlbackpacker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06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1 알파고 00:50:58 84
1805005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2 ㅇㅇ 00:45:19 276
1805004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4 ㅇㅇ 00:35:47 273
1805003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1 00:35:34 147
1805002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2 ㅇㅇ 00:29:09 211
1805001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3 00:08:18 866
1805000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4 모모 00:05:23 626
1804999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4 00:03:56 1,146
1804998 나이 많은 여자분하고 팀이되서 ㅠㅠ 9 ㅠㅠ 2026/04/13 1,340
1804997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323
1804996 서울 내일 27도 ... 1 ........ 2026/04/13 1,507
1804995 약속을 자기멋대로 잡는사람 2 .. 2026/04/13 622
1804994 50대 초반 귀국녀 할수있는일 뭐가 있을까요 11 ... 2026/04/13 1,338
1804993 갓 성인된 여학생들 남자 사장 밑에서 알바하지 마요 10 2026/04/13 2,117
1804992 엄마랑 악연인거 같아요 6 모름 2026/04/13 1,443
1804991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지만 무혐의. 10대 女, 끝내.. 3 화나네요 2026/04/13 1,802
1804990 박정희때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폐쇄 3 링크 2026/04/13 854
1804989 와 일론머스크 재산 1200조가 넘네요 2 신기 2026/04/13 755
1804988 시골시댁에서 봄나물을 너무 많이 보내셔서 미치겠어요 23 .. 2026/04/13 3,751
1804987 尹관저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4 ㅇㅇ 2026/04/13 1,989
1804986 영어회화 잘 하면서 스픽 류 하시는 분들요. .. 2026/04/13 389
1804985 반도체학과 인기 폭발 8 ㅇㅇ 2026/04/13 2,697
1804984 이재명 또 가짜뉴스 삭튀 했네요 25 .... 2026/04/13 1,694
1804983 상류층이 부패하는 이유가 8 jhjg 2026/04/13 1,905
1804982 Sns에 앱스타인관련 사진들 ㄱㄴ 2026/04/13 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