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日 불매 100일] 텅텅 빈 유니클로.. 세일에도 사라진 대기행렬

왜구꺼져 조회수 : 2,788
작성일 : 2019-10-13 04:35:18

유니클로 손님이 는다느니 일부 품목 품절이라느니 이런 글과 기사들이 올라오기 시작 하고 있죠.

 "봐, 다른 사람들도 가는데 너도 가도 돼" 라는 교란작전이라 봅니다.

처음보다는 조금 늘었을지 몰라도, 일베들이 사서 응원하는 정도라고 봅니다.

현 싯점을 뒤돌아본 기사가 있네요. 읽어볼만 해서 들고 옵니다.

이 신문사에서 낸 시리즈는 읽어볼만 하네요.

 1. [日 불매 100일] 텅텅 빈 유니클로.. 세일에도 사라진 대기행렬

2. 여행도 보이콧.. "관심조차 안둔다"

3. 찬밥된 '메이드 인 재팬'.. 사지도 팔지도 않는다

===========================

  https://news.v.daum.net/v/20191012071702252?f=m


유니클로의 할인 공습은 소비자의 발길을 끌기 충분했다. 같은 날 저녁 8시 영등포의 한 복합쇼핑몰에 위치한 유니클로 매장에는 30여명이 쇼핑을 하고 있었다. 이 중 10여명은 구매를 마쳤다. 쇼핑 바구니가 넘치도록 물건을 담은 이도 눈에 띄었다.

하지만 불매운동 이전과는 분명한 차이를 보였다. 과거 유니클로 매장은 세일 기간이면 계산하려는 대기 행렬로 장사진을 이뤘다. 반면 이날 유니클로 계산대는 10곳 중 2곳만 운영되고 있었다.

일각에서 제기한 품절 사태도 없었다. 일부 매체에선 지난달 27일 출시된 ‘U라인’과 가을·겨울 상품인 히트텍, 경량패딩 등이 매진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제품 물량은 매장 진열대에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유니클로 국내 유통사인 FRL코리아 관계자는 “히트텍은 매진된 적이 없다. ‘U라인’의 경우 마니아 고객이 있지만 이번 시즌에 일부 색상만 품절됐다”고 설명했다.

IP : 90.242.xxx.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그래도
    '19.10.13 4:50 AM (125.134.xxx.38)

    요즘 등한시하다니 이런글도 보여서 조금 걱정되더라구요

    폰에 일본산 불매 붙이고 다니는데 일부러 좀 더 보이게 폰을 손에 꼭 쥐고 다닐까봐요

  • 2. 피싱글도
    '19.10.13 4:53 AM (211.193.xxx.134)

    많이 있습니다

  • 3. 제니
    '19.10.13 5:22 AM (220.233.xxx.131)

    분명 교란작전이죠. 속지말고 진짜 뉴스 찾아보도록 해요

  • 4. wisdomH
    '19.10.13 5:42 AM (116.40.xxx.43)

    어제 분식집에서 데쌍트로 위 아래 다 입은 아이.
    일본제인 줄 모르고 엄마가 사 준 듯 했어요.
    유니클로만 일제가 아닌데

  • 5. ...
    '19.10.13 5:49 AM (58.236.xxx.31) - 삭제된댓글

    요즘 이런 글 많죠 그러나 남양꼴 날 것입니다

  • 6. ...
    '19.10.13 5:50 AM (58.236.xxx.31)

    남양도 불매 중에 그런 글 많이 올렸죠 바이럴마케터들 시켜서..
    그러나 유니클로도 곧 남양꼴 날 것입니다

    바이럴쟁이들한테 돈 많이 쓰고 매장운영비도 마니마니 써라 유니걸레야
    니돈만 나가지 이미 판 기울었다

  • 7. 우리나라에서
    '19.10.13 6:22 AM (80.41.xxx.110)

    벌어들인 돈 텅텅 빈 매장들로 버티면서 다 쓰고 빈손으로 나가면 좋겠네요.

  • 8. 노 재팬
    '19.10.13 7:38 AM (1.235.xxx.148)

    잊지말고 노재팬도 꾸준히
    전국민이 노 재팬 하는 그 날까지
    밭 갈아야합니다.

  • 9. 영원한불매
    '19.10.13 7:38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내생각엔 구매알바도 있을것같아요. 기자도 발맞춰
    불매가 사라지고 있다는 식으로 글을 써서 유니클로
    슬슬 가도 되겠구나~ 나도 가볼까?
    나 하나쯤~ 한두개쯤이야 어때?
    이런 심리를 노리는거죠.
    올겨울이 고비라니 절대 안갑니다

  • 10. ...
    '19.10.13 9:04 AM (14.32.xxx.96)

    어제 서초역집회 들렀다가 본 일가족..유니클로쇼핑백들고 애들이랑 지나가던데..세일이라 쇼핑했나보네요

  • 11. 기레기들이
    '19.10.13 9:56 AM (175.209.xxx.73)

    돈 받고 기사 올려주면
    기사 이면을 생각해봐야 해요
    많이 피곤합니다
    전에도 신문에 대서특필로 한면을 장식하던 ceo
    많은 경우 쇠고랑을 차거나 부도소식을 듣거나....ㅎㅎㅎ
    급하고 코너로 몰리면 기레기에게 돈 주고 잘나가는 냥 사기를 치더군요

  • 12. ...
    '19.10.13 10:33 AM (110.70.xxx.101)

    일베들이나 가겠죠.

    영혼의 바퀴벌레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28 에어컨을 절대 틀지 않는 남편 ㅇㅇ 16:33:28 44
1825727 써브웨이 타코 샐러드 식후혈당 넘 좋네요 와우 16:31:07 114
1825726 허리디스크 좋아지는 방법좀 나눠주세요 3 지혜를모아 16:27:21 111
1825725 필라테스용 브라탑 싸고 이쁜거 없나요 운동복 16:25:40 42
1825724 한상진님 페북 글 2 ㄱㄴ 16:25:06 339
1825723 쥬라기공원 공룡박사 샘닐 배우 사망 R.I.P 16:24:27 111
1825722 초과수익분에 대한 직장인의 생각... 3 유연근무제 16:21:16 261
1825721 친정엄마 돈 돌려준다? 안돌려준다? 8 ........ 16:19:43 566
1825720 창문형에어컨 위험하지 않나요? 8 16:13:12 616
1825719 드라마 결혼의 완성 나만? 16:12:25 336
1825718 대도식당 깍두기볶음밥?? 13 ... 16:09:26 659
1825717 요즘애들 쓰는 언어는 욕과 비속어가 많아요. 2 ;;;;;;.. 16:08:44 156
1825716 부모견이랑 새끼들 함께 키운 분들요.  .. 16:06:28 180
1825715 박규환의 절규 - 다수결도 찍어 누른 선호투표제 6 ㅇㅇ 16:05:08 434
1825714 이효리는 시술 좀 해야겠네요ㅜㅡ 21 79년생 16:01:36 2,267
1825713 sk스퀘어 고점에 물렸는데 170만원 ㅣㅣ 15:58:09 993
1825712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5달 만에 팔렸다. 12 TV조선 15:58:02 1,438
1825711 보완수사권? '서이초 재수사'도 못하는 주제에 12 .. 15:57:00 370
1825710 보완수사가 해냈군요, 김어준 벌금 2000만원!! 17 시상에 15:44:23 1,344
1825709 시어머니를 생각합니다. 6 .. 15:42:21 1,406
1825708 요즘 김민석 보면 오버랩 되는거... 14 ... 15:41:26 724
1825707 필라테스 하는 중인데.. 승모근 보톡스 맞으면 어떨까요? 4 승모근 15:41:20 456
1825706 박지원이 1942년생 이내요 6 정년 나이 15:40:15 701
1825705 부산에서 사랑니 발치 5 치과 15:40:08 215
1825704 남편의 친구 어머님이 돌아가셨는데 35 장례 15:35:59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