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연인에 대해....
어떤 생각일까여? 저 정도면 그립고 애틋한거
없을까요?
이런 과거 연인 있으신가요? 왜 저런 생각드시나요?
아닌 사람 급하게 사귀었다고 자기 좋다고 사귀었는데
진작에 헤어졌어야 했는데 정때문에 못해어졌었다고
남들한테 자랑할수 있는 연애를 하라고 후배한테 제 얘기하면서 조언해줬다고 하더라는데 ㅜㅜ
1. 흠
'19.10.12 10:46 PM (210.99.xxx.244)글을 잘 이해못하겠음 ㅠ 전여친이 지우고 싶을정도면 못잊는거죠 미움은 애정에서 부터 나오는거 아닐까요?
2. oo
'19.10.12 10:50 PM (117.111.xxx.203)님이 그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전 여친이라는거죠? 전 남친 기준 외모가 영 아니어서 억지로 사겼나보네요
3. 원글자
'19.10.12 10:53 PM (223.62.xxx.216) - 삭제된댓글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처음엔 맘 맞는게 중요해서
만나봤는데 마음도 아닌게 느껴졌었다고 후배한테 얘기하더래여
22IP: 223.62.*.216수정 | 삭제
거실영웅담// 아닌 사람 급하게 사귀었다고 자기 좋다고 사귀었는데
진작에 헤어졌어야 했는데 정때문에 못해어졌었다고
남들한테 자랑할수 있는 연애를 하라고 후배한테 제 얘기하면서 조언해줬다고 하더라구요
2-3년 정도 만났는데 처음엔 연애하는게 꿈만 같다고 한 사람이었거든요
첫키스, 첫섹스 다 저랑 한 사람인데 아무 의미 없는걸까요?
제가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만나서 포옹,손잡기 다 제가 먼저 했긴 했지만....ㅠ4. 원글자
'19.10.12 10:53 PM (223.62.xxx.216)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처음엔 맘 맞는게 중요해서
만나봤는데 마음도 아닌게 느껴졌었다고 후배한테 얘기하더래여
아닌 사람 급하게 사귀었다고 자기 좋다고 사귀었는데
진작에 헤어졌어야 했는데 정때문에 못해어졌었다고
남들한테 자랑할수 있는 연애를 하라고 후배한테 제 얘기하면서 조언해줬다고 하더라구요
2-3년 정도 만났는데 처음엔 연애하는게 꿈만 같다고 한 사람이었거든요
첫키스, 첫섹스 다 저랑 한 사람인데 아무 의미 없는걸까요?
제가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만나서 포옹,손잡기 다 제가 먼저 했긴 했지만....ㅠ5. ㅇㅇ
'19.10.12 10:58 PM (117.111.xxx.203)제가 외모가 아니었겠죠 라고 한번에 정답을 말한 이유는 남초 싸이트에 숱하게 올라오는 '못 생긴 여자와라도 연애를 하는게 나을까요?못 생겨서 좋아하는 마음이 없더라도 그런 여자와라도 연애를 하는게 낫나요'라는 글들 때문입니다
6. ㅇㅇ
'19.10.12 10:59 PM (117.111.xxx.203)보세요 '연애'하는게 꿈만 같다고 했죠 '너'랑 연애 하는게 꿈만 같은게 아니라요 .님이랑연애 연습르한거네요 후배한테 그렇게 말한거 나도 사랑해서 사귈 정도로 눈 낮지 않다는 비겁한 자기변명...
7. 원글자
'19.10.12 11:01 PM (223.62.xxx.216)그런 마음으로 2-3년 만날수 있는건가요?
저랑 첫연애한 사람이었거든요. 모솔이었다가 늦게요
처음엔 연애하는게 꿈만 같다고 한 사람이었거든요
첫키스, 첫섹스 다 저랑 한 사람인데 아무 의미 없는걸까요?
제가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만나서 포옹,손잡기 다 제가 먼저 했긴 했지만....ㅠ
저 만난거 후회할까요?8. 원글자
'19.10.12 11:03 PM (223.62.xxx.216)아예 싫진 않았고 처음엔 좋아서 만났겠지
하긴 하더라는데 ㅠㅠ
저 만난거 후회할까요? 남들한테 보일수 있는 연애
를 하라고 하더래요
숨기고 싶은 연애는 하지말라고요9. ㅇㅇ
'19.10.12 11:07 PM (117.111.xxx.203)남자는 섹스가 중요하니까 사랑하는 마음 없이 님이랑 그걸 해결하려고 2,3녈 만났을 가능성이 매우 크구요 그래도 남자는 못 생긴 여자랑 만나는거에 대한 쪽팔림은 극복하지 못 하더라는게 님과의 연애에서 전남친의 결론이네요 근데 님 진짜 못 생긴거 맞으세요 못 생겼다 단정 짓는데 부정을 안 하시네...
10. 원글자
'19.10.12 11:12 PM (223.62.xxx.216)못생겼는데 2-3년 만날수 있나요
어떤 마음으로 만났을지...
정과의리라니 ㅠㅠ그게 무슨 마음인지 ㅜㅜ11. ㅇㅇ
'19.10.12 11:15 PM (117.111.xxx.203)님을 안 사람했다구요 님이 들이대니까 섹스도 해결 할겸 사랑하는 마음 없이 만났다구요 근데 못 생겨서 남 보여주기 창피한 연애였다구요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도대체 어디가 있는지 ...남친이 정답을 다 말해줬는데 ...
12. ㅇㅇ
'19.10.12 11:16 PM (211.47.xxx.9)남자의 흔한 허세에 불과합니다
나 좋다고 쫓아다녀서 내 성에 안차도 만났어 너희는 그러지마 건들건들 허세 가득한 인생 조언13. 괜챦아요...
'19.10.12 11:22 PM (124.28.xxx.132)님이 좋아해서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사귀셨고
사랑했으면 된 거죠.
지나간 사랑은 그만 접어 두시고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그나저나,
그 후배는 참 이상한 물건이네요.
전할 말과 전해선 안되는 말 구별을 못하나요.
그 후배 멀리 하세요.14. 어쨋거나
'19.10.13 12:40 AM (124.53.xxx.131)그말을 진짜 했다면
더럽게 미친놈이네요.
그런 쪼잔스런 자슥은 기억에서 없애 버리세요.15. ,,
'19.10.13 9:35 AM (70.187.xxx.9)여자가 좋다고 하니 심심풀이로 사귄거라는 얘기네요. 흔남 쓰레기 발언이죠. 주제도 모르고.
16. ㄴㄱㄷ
'19.10.13 5:55 PM (211.248.xxx.28).....
17. 리기
'19.10.13 11:20 PM (223.38.xxx.39)그걸 전한 인간은 또 뭔지...원글님 사람보는 눈 너무 없으시네요...걸려도 어찌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