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습지였는데참 기분안좋은 경험이
누군가 회원이 떨어지고 관둘 기미가 보이면
은근 기다리더라구요
그회원 나에게 오겠구나
또는 직접 관두는 샘에게 뒤로 전화해서
회원 자기에게 넘기라고도 하고
동료가 관두면 서운한 감정보다
자기에게 떨어질 이익만 생각하는거보고
학부모들은 저런 사람인거 알면 자기 자식 맡길까도 들고
넘 비인간적이다란 느낌도 들고
누군가 내가 병들어 죽어갈때
옆에서 나죽은후 내호주머니 털 생각하는 사람이
지켜보고 있다면.어우야..
예전에 아프리카에서 굶어죽기직전 소년 옆에
독수리가 앉아서 소년이 죽으면 쪼아먹으려고
기다리는 사진이 떠오르더라구요...
예전에 학습지 교사했을때
ㅇㅇ 조회수 : 2,514
작성일 : 2019-10-12 18:13:58
IP : 211.36.xxx.2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학부모
'19.10.12 6:36 PM (223.62.xxx.31)입장이든 아니든 이해못할일도 아닌데요
다 모른척 아닌척하고 살지않을까요
아님 나좋은대로 생각하던가.2. 그러네요
'19.10.12 6:38 PM (180.65.xxx.114)무섭네요 근데 어쩔수없겠다싶기도하고 자기도살아야하니까용ㅜ
3. ...
'19.10.12 6:56 PM (125.177.xxx.182)사는게 그렇지요.
기존 회원 누군가는 인수받아야 하는데 나 좀 주지 하는 생각 왜 안들겠어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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