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국화를 모셔온 마음에 온갖 상념이........
산다는 거 참 조심스러운 일인데......
이렇게 어여쁜 국화를 초라한 식탁에 초대할 날이 오다니!!!!
이 초라한 삶에 이토록 어여쁜 생명을 식탁에 초대하는 날이 오다니!!!!!
말은 짧아도 감동은 깁니다
그 국화를 모셔온 마음에 온갖 상념이........
산다는 거 참 조심스러운 일인데......
이렇게 어여쁜 국화를 초라한 식탁에 초대할 날이 오다니!!!!
이 초라한 삶에 이토록 어여쁜 생명을 식탁에 초대하는 날이 오다니!!!!!
말은 짧아도 감동은 깁니다
무슨말씀이세요~~^^
꽃도 님 식탁에 초대받은걸 행복해 할 겁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질거같아요. 나도 하나 사올까..........
님이 저인 듯 마음이 공유됩니다 ^^
어제 장날이라 보라빛 5천원짜리 소국을 업어 와 소담히 햇볕 창가에 놓아 두었더니 마음에 행복감이 몰아치네요
요 이쁘ㅡㄴ 것 하며 앞으로 보고 뒤로 보고ㅎㅎㅎ
실내에 놓기엔 향이 강하지 않나요
원글님도
첫댓글님도 참 아름다운 분이실듯~
식탁위 시장에서 4000원 주고 산 몬스테라
물병에 꽂아놓으니 어찌나 이쁜지~
공감이 갑니다^^
요런게 소확행이죠^^
생화라니 작은 사치군요 멋있다
저는 그냥 조화나 조금 꽂아놓는
너무 생각하고 사시는 분인 듯~
요즘 소국들 참 색깔도 다양하고 예뻐요
저도 시내 나가면 하나 사오고 싶어요.^^
저도 작은 국화꽃을 저희 집에 초대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