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던 일 아니고 새로운 일에 던져졌어요.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이고
업무 분야도 제가 하고픈 분야가 아니어서
하루하루 절박하게 버틴 것이 2년 다되어가네요.
직장인분들..다 이렇게 버티면서 다니시나요.
불안과 분노가 삶을 잠식해가는 기분..
일이 몸서리치게 싫을 때..
허허 조회수 : 925
작성일 : 2019-10-11 08:46:14
IP : 110.70.xxx.2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11 8:55 AM (222.237.xxx.88)언제까지만 하면 이 일이 끝난다 하는 한시적인 일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새 일을 찾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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