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검찰은 옛날 교사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그들의 엘리트 의식에 스크래치 갈 비유이겠지만) 물론 자기 할일 묵묵히 하고 애들 사랑하는 교사도 있었지만, 학교라는 성속에서 한줌 권력에 취해 애들 때리고 학부모에게 상납받고. 그게 다 교육이라고 말하던 교사들...학교의 구태가 무너졌듯 검찰의 구태를 볼 일도 이제 얼마 안 남은 듯합니다.
아직 권력에 취해있는 떡검들아 너희들의 세계도 곧 끝날 것이다. 더 이상 밀실안의 협잡은 통하지 않는 세상이다!
하나 더
요즘 왜 이리 멍청한 기자들이 많나요 경향 신문! 좀 제대로 분석해서 기사 좀 써라 . 알릴레오 인터뷰 증거 인멸 인정 내용이 빠진 것 기사라고 내지 말고, 인터뷰이가 한 말의 요점을 기사로 쓰라고 이 답답이들아~
증거인멸 의도가 없었지만 그렇게 보일 수 있다는 취지의 말이 너희에겐 그렇게 중요한 내용이더냐? 정말 이해가 안간다 오늘 신문 끊을거다!
답답합니다
가을 조회수 : 675
작성일 : 2019-10-10 14:22:48
IP : 175.223.xxx.1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멍청한게아니라
'19.10.10 2:24 PM (223.39.xxx.221)사악한 쓰레기
2. ...
'19.10.10 2:33 PM (61.72.xxx.45)시대는 변하는데
검찰만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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