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쓰)제 목 : 조국 주말에 관용차 탔다면서요..
조국수호 검찰개혁 조회수 : 616
작성일 : 2019-10-10 13:05:31
내용이야 뭐... 본문이 예상되지요
IP : 211.178.xxx.1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본문복사
'19.10.10 1:06 PM (211.246.xxx.14)사적인 일로 휴일에 수행비서 대동하고
기사가 운전하는 관용차 탔다면서요.
며칠 전에는 검사장급 관용차 폐지시켜놓고선
본인은..
제 남편은 주말에 절대 관용차 안타서
그래서 다들 그런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은가봐요.
''장관입니다''통화할 때도 허세작렬이긴 했죠.
이런거 아주 사소하지만
이런 행동들이 조국 실체 같아요.
그래서 조국이 검찰개혁 적임자라는 게 쇼로 보여요.
이런 쇼메이커가 오늘은 무슨 앞뒤가 다른 행동을 하며
법무부를 들락거릴지ㅉ
IP : 39.7.xxx.1122. ...
'19.10.10 1:10 PM (211.39.xxx.147)어디서 이런 가짜 뉴스를 듣고와서 퍼트리려고 작정할 걸까요?
3. ㅈㅈㅈㅈ
'19.10.10 1:13 PM (223.62.xxx.16)진짜 애잔하네요 어디와서 그런 소리를 ..장관님을 몰라도 너무 모르신다 그런 가짜뉴스. 퍼트리지 마세요 !!
4. 불쌍
'19.10.10 1:14 PM (222.104.xxx.175)가짜뉴스 퍼트리는 불쌍한 인간들
패스글 있으니 안보니 좋아요5. 조선기레기
'19.10.10 1:20 PM (223.39.xxx.221)미술관에서 관람을 몇시간했네
뭐라고 말했네
누구를 만났네
밥은 얼마짜리 뭔 종류를 먹었네
완전 ㅁㅊ스토커수준이더군요6. ...
'19.10.10 1:25 PM (61.72.xxx.45)가짜뉴스 만 보는 사람이 쓴 글입니다
그날 법무부 공식일정도 포함되 있었다고
법무부가 발표했고요
옷도 거의 정장입고 나오셨어요7. 어찌
'19.10.10 1:43 PM (211.214.xxx.39)저런 유치한 글을 싸지를수가 있을까요. 낯뜨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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