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나올때 마다
왜 대리를 안쓰는지 이해가 안갔었어요.
근데
아는분이 음주운전한 사실을
들었어요.
지인이랑 1차 2차 3차 까지
술마시다 잠이 들어서
같이 마신 사람이
택시를 태워 보냈데요.
그런데
택시타고 직장으로 와서
차를 가지고
집에 갔데요.
근데 그걸 기억 못해요.
정말 무시무시해요.
음주운전자 들은 술에 취해서
본인들이 음주운전 이란 사실도
모르고 습괸적으로 하나봐요.
정말 무서운일이예요.
못고치나봐요.
음주운전의 무서운 사실
중독 조회수 : 1,512
작성일 : 2019-10-10 10:17:41
IP : 182.222.xxx.2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19.10.10 10:27 AM (211.187.xxx.163)이런 사람은 술을 못 먹게 하든가
운전을 못하게 해야해요2. 음주운전
'19.10.10 3:10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무서워요
그거 병이라 음주운전하다 적발되면
무조건 정신치료. 금주하게했음 좋겠어요
제가 아는 어떤분도
회식하고 분명히 택시 태워보냈는데
집앞서 편의점 간다더니 없어졌고
나중에 가로수와 교각 들이받고서 잠든채로
발견되었어요
알고보니 편의점간다고 거짓말하고
택시타고 술집가서 차 끌고오다가
사고내고는 그대로 잠든거였어요
경찰이 말하길 이런 습관적인 사람들 많다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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