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벗었을 때 창피한 신발은 버려야겠죠?

ㅇㅇ 조회수 : 2,161
작성일 : 2019-10-09 20:15:50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서 신고나갔다가
회사에서 슬리퍼로 갈아신느라 벗어놓고보니
안감이 너덜너덜.. 너무 창피해서 하루종일 그냥 신고다녔거든요. 버려야겠어요.

하나 사야겠는데.. 뭘 사야 잘 신으려나 휴
IP : 110.70.xxx.1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9.10.9 8:30 PM (211.245.xxx.178)

    뭐든 아까워서 안달거리니 우리애가 그거 아낀다고 부자안된다고...ㅠㅠ
    저도 큰맘 먹고 안감이 너덜거리는 신발 두개 버렸어요.
    가죽이라 진짜 겉은 멀쩡하고 새신인데 오래두고 신었더니 안에 합피가 삭아서 떨어지더라구요.
    겉이 너무 멀쩡해서 아까워요.ㅎㅎ
    저는 백화점 이벤트홀에서 주로 구입해요.

  • 2.
    '19.10.9 8:40 PM (1.244.xxx.183) - 삭제된댓글

    그런건 신고 다녀요 스닉커즈도 뒤꿈치가 낡긴한데 겉은 멀쩡해서 신고 다니는데요 그렇게 치면 버릴게 정말 많지 안나요

  • 3. 유난히
    '19.10.9 8:45 PM (112.169.xxx.189)

    애착가고 편한 신발이 있어요
    돈이 업ㅇ어서가 아니고 말이죠
    맘에 꼭 드는 신발 만나기가
    넘 어려워요

  • 4. 저도
    '19.10.9 8:56 PM (223.62.xxx.218)

    맘에 드는 샌들 깔창이 떨어졌더라고요
    비싸지 않은 신이라 버리고 내년에 새거 살까 하다가 구두방에 들고 가서 3천원주고 깔창만 교체했어요
    새거 같네요
    맘에 드는 신발 찾기가 쉽지 않아요
    여름내내 신었더니 신발이 많이 낡았더라고요
    그래도 맘에 드는거라서 내년에도 신으려고요

  • 5. 그런 거면
    '19.10.9 8:59 PM (211.178.xxx.192)

    저라면 구둣방에 가져가서 안감만 갈아 신겠어요~
    아니면 브랜드 신발이라면 그 브랜드에 수선 맡기고요.
    그럼 로고 새겨진 안창으로 갈아 주니까...

  • 6. ㅇㅁ
    '19.10.9 9:29 PM (115.136.xxx.137)

    정말 저도 그런 구두 하나 있긴한데,
    겉 가죽은 멀쩡한데, 안의 얇은 합피? 인지가 얇게 일어나서,
    맨발로 신다보니 뭍어나더군요..
    브랜드 구두인데, 수선이 될까요?

  • 7. ㅇㅇㅇ
    '19.10.9 10:3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구두수선집 놔두고 왜버려요
    가서안창갈고 더신으세요
    지구를 위해서요

  • 8. 수선
    '19.10.10 2:56 AM (223.62.xxx.107)

    브랜드 수선 되지유~ 안 되는 게 어딨어유~
    심지어 탠디는 평생 수선 보장이 브랜드 모토였는디유~
    요즘도 그런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브랜드들은 다 해 줘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4 휴지 뭉텅이 넣어 인천공항 화장실 변기 막히게 한 노동자 송치 ㅇㅇ 22:06:51 303
1805463 강남에서 판교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4 웃겨 22:01:04 685
1805462 "리호남에 돈 줬다" 쌍방울 측 주장에 &qu.. 4 정치검찰아웃.. 21:58:02 297
1805461 매입임대는 들어가기 쉽나요? 1111 21:54:26 117
1805460 기름값 너무 부담되네요..전기차살껄ㅠㅠ 4 ... 21:48:40 855
1805459 실업급여에 대해 여쭙니다. ... 21:45:37 205
1805458 씁쓸한 복수 어이없어 21:45:14 414
1805457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사를 개인이 비용 내고 할 때 4 국가 암검사.. 21:43:02 533
1805456 6년전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김동희군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ㅇㅇ 21:42:34 466
1805455 대학 이런 경우도 있던데 13 ㅓㅗㅗㅎ 21:36:38 929
1805454 친정과 절연했더니, 모친이 시어머니 찾아가서 11 횐장하겠다 21:31:42 1,900
1805453 한동훈 근황 jpg 17 아이고 21:29:58 1,221
1805452 자식이 잘된 상사는 11 ㅎㅎㅎ 21:29:51 1,238
1805451 당분간 조국은 SNS 끊어야겠네요 18 에혀 21:27:04 1,381
1805450 내새끼의 연애 보세요? 6 ㅇㅇ 21:26:15 718
1805449 사장님들 판매직 아르바이트생 3일째에게 이런말 다 하나요? 3 ..... 21:25:35 483
1805448 제가 집사드린 딸인데요 24 마음 21:19:39 1,980
1805447 가족 사망을 겪으면 남에게 공격적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 13 11 21:12:39 1,361
1805446 박상용 검사 말투 왜이리 친숙할까요? 3 ㅇㅇ 21:11:21 814
1805445 대구시장 가상대결 해보니···김부겸 44% 대 이진숙 26%, .. 4 ㅇㅇ 21:07:23 1,089
1805444 깜놀! 같은 사람이 아니래요. 임철수, 김대곤 씨 아세요? 3 .. 20:59:03 804
1805443 막눈 남편을 어째야할지 ᆢ 5 목을 졸라서.. 20:53:53 1,037
1805442 양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네요 3 언젠가부터 20:50:16 437
1805441 미친년한테 정상으로 대해주면 안되는거죠? 9 궁금 20:49:20 1,796
1805440 든든한 우방까지 돌아섰다…'이스라엘 끊자' 분노의 유럽 1 히틀러의환생.. 20:47:35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