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9495626
비문해 성인 인구 7.2% 초등 1~2학년 학습 필요한 수준
약 설명서·보험약관 이해도 떨어져…저학력 고령자 쏠려
'디지털문맹'↑…64% "마트·식당 무인기기 활용 어렵다"
국평원, 성인문해교육 받는 학습자 4년새 18.3%p 증가
[한글날]이제 문맹률이 아닌 문해력으로, 당신의 문해력은 안녕한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329997
전문가들은 문해력 저하의 해결책은 독서라고 강조한다. 한 전문가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자주 읽고, 새로운 지식을 수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 여러 권을 읽는 다독도 중요하지만, 정독에 초점을 맞추고 서평이나 비평, 자기 생각 등을 정리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읽을 줄은 알지만 뜻은 몰라…일상이 고달픈 '실질 문맹' 22.4%
글읽어도 뜻모름 조회수 : 1,505
작성일 : 2019-10-09 14:10:33
IP : 211.215.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82쿡에도
'19.10.9 2:16 PM (14.40.xxx.77)너무 많죠
읽을 줄 알지만 상상력으로 이해하는 수구들2. 여기서도
'19.10.9 2:21 PM (211.245.xxx.178)심심찮게 보잖유.
나이들어갈수록 떨어지기도 하구요.3. ...
'19.10.9 2:30 PM (218.236.xxx.162)한자어가 많아서 그렇겠죠..?
우리말로 바꾸면 쉽게 이해될 어려운 용어들이 많죠4. 여기서도
'19.10.9 2:31 PM (211.245.xxx.178)그런데 생각해보면 저도 영어를 뭐 콩글리쉬 엉망이기는 하지만 읽기는해요.
뭔소린지를 전혀 모르니까 문제지요.
여기서 오독하고 답답한 소리하는 분들때문에 비아냥 댓글 쓰기는 했지만, 제 영어 읽기에 대입해보니 얼마나 답답할까 느낌이 팍 오네요.ㅠㅠ5. 문제의식
'19.10.9 3:11 PM (175.196.xxx.245)자체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성인 문해력 교육이란 게 있다는 것도 신선하구요. 그럼 교육을 받으실 만큼 자기 객관화가 되어 있는 분들도 멋지다고 봅니다. 대부분은 자기 문제점을 인식 못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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