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하던 아나운서, 편안하고 친근한 진행으로 좋아했어요,
몇 년 지나고 하차 인터뷰 보니,
나는 이제 아이 국제학교 보내게 되는데,
보편적인 한국 부모의 양육문제 다루는게 맞나?
하는 고민으로, 하차 했다 하더라구요.
내 아이는 채드윅 보내 놓고 한국 교육 현실 비판과
양육 조언 책 쓴다는 작가 글 보니,
어불성설이란 생각이 듭니다.
한국엄마들은 참 마음 붙일곳, 조언 받을곳이 없구나 싶어요.
터키, 라오스 여행책 까지만 읽어
그이후 행보를 잘 몰랐는데 실망이네요.
예전 EBS부모
ㅇㅇ 조회수 : 795
작성일 : 2019-10-08 11:37:34
IP : 211.36.xxx.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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