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터 지금까지 계속 휴직 - 복직
반복하다가 이직 기회도 여러번..
그런데 너무 몸이 안좋으니 정말 자신이 없더군요
거절 의사를 계속 밝혔는데 다시 합격한 곳에서 연락이 왔어요
전체적으로 몸이 너무 아파서 자신 없다보니..
정말 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몸부터 추스리는게 맞을까요? 무작정 닥치는대로 하면서 병원을 다니는게 나을까요
온몸이 아프고 하루에 열시간은 약먹고 자야하니
둘 다 자신이 없지만
일은 꼭 해야하는데... 머리 아파요
작년 부터 지금까지 계속 휴직 - 복직
반복하다가 이직 기회도 여러번..
그런데 너무 몸이 안좋으니 정말 자신이 없더군요
거절 의사를 계속 밝혔는데 다시 합격한 곳에서 연락이 왔어요
전체적으로 몸이 너무 아파서 자신 없다보니..
정말 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몸부터 추스리는게 맞을까요? 무작정 닥치는대로 하면서 병원을 다니는게 나을까요
온몸이 아프고 하루에 열시간은 약먹고 자야하니
둘 다 자신이 없지만
일은 꼭 해야하는데... 머리 아파요
꼭 해야하면 부딪혀봐야죠 갈팡질팡할 여유 없으실텐데요
토닥토닥
병원가서 검진받아보시고
고기먹고 운동해보세요
기운없을수록 운동해서
근육량늘어나면기운나요
홍삼이라도 드시고 걷는운동 해보세요
그냥 체력이 약해서 보양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게 아니라
지병이 큰게 하나 있고
디스크가 있어서 앉기도 심해요..
참고 일해왔는데
이제 정말 괜찮을지 자신이 없어요
가서 닥치는대로 업무를 시작하면 몇 년은 몸을 돌보지 못할텐데...
완전히 맛이 가는거 아닌지 너무 무서워요
디스크라면 몸부터 추스리시라고 하고 싶네요....
디스크가 좋아졌다 나빠졌다 이러는 질병이라
당췌 헷갈리네요 ㅠ
어떨때는 할 수 있을거 같아서 지원해서 진행..
그러다 신경 많이 쓰면 급격히 ...
하지만 지금 일을 안하면 이제 영영 업계로 못돌아갈지도 몰라서
너무 고민됩니다 그냥 다 끝내고 몸부터 추스리고
아예 다른 업직종으로 나중에 전환할 수 있을지..
찾아 보시고 재활 운동 트레일러에게 도움 받으세요
이직 하는 곳에 입사 최대로 늦춰 보시고 두세달 텀을 두고 건강 회복해 보세요
몸도 아프고 남편이 사업도 망하고 매일 술 마시면서 헤맬때
가만히 있다가는 밥 굶거나 주위에서 손 벌릴것 같아 직장에 나갔어요 몸도 아프고 저질 체력이라 걱정이었는데 친정엄마가 살림 해 주겠다고 해서 10년을 근무 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직장 다녀오면 차려주는 저녁 먹고 아이 공부 한시간이나 두시간 봐주고 그냥 잤어요
원글님도 혼자시면 집안일 주말에만 하시든지 누구 도움 받든지 하시고 살살 움직이세요
한약 영양제 홍삼등 먹으며 버텄어요
직장 구해야 하는 형편이면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석달만 다녀 보고 너무 힘들면 그만 두세요
트레이너 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