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동안 100가지물건... 영화보신 분
1. 저라도..
'19.10.6 11:53 PM (122.44.xxx.188)글재주가 없어 다른분을 기다렸으나
아무도 답이 없으셔서 저라도 ㅋㅋㅋ
주커먼이 폴에게 비행기티켓을 주는 장면에서
이 앱은
사람들이 거절을 거절 못하게 만들거라고 말하잖아요.
자신도 이 앱과 같이 한후로
150개의 물건을 샀다는 것에 놀라고
그 중 중복된 물건이 23개였나?
그런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정확한 문자 내용은 모르겠지만)
그 앱사용자 모두에게 보낸거죠
나나를 통해서요
나나는 폴이 원 주인이기 때문에 폴의 명령을 따른거구요
주커먼도 그 앱 사용자이기 때문에 동시에 알림을 받은거 아닐까요2. ㅡㅡㅡ
'19.10.7 12:02 AM (222.109.xxx.38)^^ 감사해요 보신분들이 많지는 않은 영화같아요. 나나를 통해, 부작용을 모두에게 알린거군요.
영화 자체가 뭔가 익숙하지 않은 문화여서인가 억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많았는데
중간 중간 아주 좋았던 부분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봤어요. 폴과 토니 진흙탕 싸움에선 울컥하더라구요.
정말 다들 자기만 영혼에 구멍이 뚫려있다고 생각하며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구나 싶구요.
그나저나 1400억 유로도 너무 아까왔네요;; 영화를 뻘로 본듯^^3. ****
'19.10.7 12:49 AM (121.128.xxx.91)영화를 보고 자리에서 일아려는데 한무리의 아주머니들이
무슨 쇠리인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쉽게 이해되지는 않았지만
나 자신의 소비생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영화였어요.
확실히 미국 영화하고 차원이 다르더군요.
다시 한번 보고싶어요.
안 보신분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