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목이 터지도록 조국 수호, 검찰개혁을 외치고 왔더니 속이 시원합니다
얼마나 많은지 사람이 ~~~
아줌마들 정말 멋져요
저는 혼자 갔지만 같이 오신분들 많고 제 앞으로는 부산에서 왔다는 분들도 있고
저는 옆에 딸 또래 총각이 앉아있고 그옆도 젊은 남자
그 총각들이 검찰 개혁 외치면 저는 조국 수호 외치고 박자 맞추며 있다가 그 총각들이일어 나길래
저도 왔어요
저 다음주에도 가려고요
사실 이번주 다음주 계속 여행 계획이 있었는데요
여행이야 가을이야 내년에 보면 될거고 이번엔 서초동이나 가야겠어요
여러분 정말 속이 시~~~~원 합니다
대한민국 아줌마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