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이럴때 안좋네요
서초동 가고 싶은데
역사의 한자락의 증인이 되고 싶은데
가게 여는 것도 고객과의 약속이니
이자리를 지키며 유튜브 보면서 아쉬움 달랠게요
(다들 서초동 갔는지 배달주문 평상시와 비교해서 반도 안됩니다^^)
82덕분에 어제 직원도 구하고
제가 가게 오픈할거라 했을때부터
관심있게 보신 82쿡 회원 ㅎㅎ
여러모로 82 덕보고 삽니다
오늘 사고없이 잘 다녀오세요!!
나도 가고 싶다 서초동
문정동 조회수 : 838
작성일 : 2019-10-05 17:06:15
IP : 180.226.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10.5 5:07 PM (110.70.xxx.15)마음으로 함께해요
2. 조국수호
'19.10.5 5:07 PM (222.104.xxx.175)82에 글올려주시고
너무 고맙습니다3. ..
'19.10.5 5:07 PM (116.84.xxx.166) - 삭제된댓글오늘이 끝이 아니니 다음을 기약하셔요
4. 저도
'19.10.5 5:07 PM (66.75.xxx.32)해외라서 마음으로 함께하면서 짬짬히 댓글 방어하고 있습니다.
5. 마음으로
'19.10.5 5:08 PM (175.223.xxx.241)함께해요^^
6. 그런사람
'19.10.5 5:15 PM (39.7.xxx.252)집에 편찮으신 분 계셔서 저도 못가고 있지만...
늘 중계 보면서 초도 하나 켜 둡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7. 의지
'19.10.5 5:19 PM (175.223.xxx.178)저도 가고 싶어요..자영업 하는데 방금 남편하고 싸우고 집에 들어기는 길이예요..서로 정치성향이 안 맞으니 안 좋네요...남편은 중도라면서 말하는건 자한당 지지자 같아요..절대 정치얘기 안 하는데 내가 82쿡 댓글 다는것 보고 댓글 잘못달면 잡혀간다고 달지 말래서 이런 댓글로 잡아가는 검찰이면 정말 검찰개혁 해야되는것 아니냐고 했더니 조국장관 얘기가 나오면서 서로 말싸움하다 저는 집으로 와버렸어요..정치성향 안 맞는 남편 힘들어요
8. ....
'19.10.5 5:26 PM (112.140.xxx.11)175.223님 지못미....ㅠㅠ
속상하시겠지만 82에 얘기하시고 풀어버리세요
원글님의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9. ..
'19.10.5 5:28 PM (112.167.xxx.248) - 삭제된댓글흐엉 저도 토요일 만 일 나가요.
유투브 보며 마음은 서초동에 있어요10. 저도
'19.10.5 5:46 PM (39.7.xxx.61)자영업 하는 입장이라
몸은 묶였지만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가신 분들 진정 시대의 의병 ~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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