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출발해요
저 조회수 : 775
작성일 : 2019-10-05 16:33:16
지난번 세시반 도착해서 화장실때문에 여덟시 전에 퇴각? 해서 오늘은 이제 나갑니다. 안양댁. 세식구 끌고 갑니다. 아직도 미스테리는 지난번 저보다 일찍 도착해 앉아계시던 등받이 방석 아주머니. 저보다 늦게 가셨는데 화장실 한번도 안가섰거든요. 비법이 뭘까요.
IP : 223.62.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5 4:34 PM (117.111.xxx.98)저도 남편이랑 이제막 전철탔어요
2. ㅎㅎ
'19.10.5 4:35 PM (106.102.xxx.206)저도요 화이팅
3. 조국수호
'19.10.5 4:35 PM (222.104.xxx.175)잘다녀오세요
고맙습니다
방광이 튼튼하신가봐요
저도 자주가는편이라
그분이 부럽네요4. 환영
'19.10.5 4:36 PM (110.70.xxx.15)예술의전당쪽으로 가셔요
그쪽이 덜찼어요5. 안양댁 2
'19.10.5 4:57 PM (223.38.xxx.248)저도 지금 범계에서 지하철 탔어요. 예술의전당쪽으로 가려고요. 다만 어찌 갈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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