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디프랜드의 폭리

이사 조회수 : 3,727
작성일 : 2019-10-05 06:25:57
머칠전에 가카운 곳으로 이사를 했는데 안마의자 옮기는데 이삿짐 센타에
서 해체를 해 놓으면 옮겨준다고해서 바디프랜드에 전화했더니
다음날 기사분이 드라이버 하나 갖고 오셔서 1 ~ 2 분 아니 1분도 안 걸렸어요.
나사 몇게 풀고 팔쪽 다리쪽 분리하고 45,000 원 이라고 바로 결재 해줘야 한다고 해서 결재를 했는데 이사짐 옮기고 조립하러

와서도 똑같이 드라이버 한개 들고와서 1분 만에 나사 조이고 또45,000원 이라고 합이 9만원을 받아 가네요.

돈을 내는것은 맞지만 다른 AS를 받은것도 아니고 이건 뭐 날강도 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IP : 211.200.xxx.1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9.10.5 6:34 AM (121.131.xxx.146) - 삭제된댓글

    인건비때문에 as도 망설여 져요 진짜.
    저는 양변기 뒤쪽에 물나오는데 있죠?
    그게 고장나서 물이새는데 물안에 있는 프라스틱을 교체해야되는데
    제품이 아메**스***인데 파는데가 없는거예요
    국산은 만원정도면 어디에서든 팔더라구요.
    본사as에 신청했더니 와서 딱 10분걸리더니 11만원 받더라구요
    그 프라스틱 쪼가리를요ㅜ
    담에 또 고장나면 양변기를 바꿔버릴껍니다.

  • 2. ㅎㅎㅎ
    '19.10.5 6:39 AM (112.9.xxx.62) - 삭제된댓글

    서울 집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에 가서 택시비를 줬는데,

    인천에서 택시를 타고 출발했던 서울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또 택시비를 요구하네요.

    출발한곳 그곳으로 다시 온건데 말이지요......

  • 3. ㅎㅎㅎ
    '19.10.5 6:42 AM (112.9.xxx.62) - 삭제된댓글

    서울 집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에 가서 택시비를 줬는데,

    인천에서 택시를 타고 출발했던 서울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또 택시비를 요구하네요.

    드라이버 한번 꺼낸적도 없고, 아무것도 안하고 왔다갔다 한게 다이고, 출발한곳 그곳으로 다시 온건데 말이지요..

  • 4. ㅎㅎㅎ
    '19.10.5 6:42 AM (112.9.xxx.62)

    서울 집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에 가서 택시비를 줬는데,

    인천에서 그 택시를 다시 타고 출발했던 서울집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또 택시비를 요구하네요.

    드라이버 한번 꺼낸적도 없고, 아무것도 안하고 왔다갔다 한게 다이고, 출발한곳 그곳으로 다시 온건데 말이지요..

  • 5. 윗님
    '19.10.5 6:52 AM (223.39.xxx.200) - 삭제된댓글

    택시비는 출발할때 합의하고 타셔야해요. 시외고 장거리잖아요.
    택시가 출발 요금만 받음 돌아올때 기름값과 수고비는요?
    날태우고 가서 날다시 데려왔으니 왕복요금 줘야해요.

  • 6. ...
    '19.10.5 7:03 AM (222.98.xxx.74)

    바디프렌드가 똑같은 제품 모델명하고 색깔만 바꿔 200만원 올려 팔다가 걸린적도...

  • 7. 윗님 ㅡㅡ
    '19.10.5 7:05 AM (223.33.xxx.142) - 삭제된댓글

    112.9님 시니컬하게 답변 다신 거자나요...ㅡㅡ

  • 8.
    '19.10.5 8:52 A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아무리 출장비 감안해도 정도가 있지....심하네요

  • 9. 어휴
    '19.10.5 9:25 AM (14.40.xxx.187)

    첫댓글 참...원글님 위로요.
    바디프랜드가 조직에 대해서 말이 많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96 2017. 부동산 매매 ... 10:21:51 42
1823295 빨래 쉰내에 대해 잘못 아는 분들 많네요 7 ooo 10:17:57 352
1823294 다이어트의 적 6 10:02:17 423
1823293 이사갈 집 이웃집 엄마를 만났는데… 15 이사 10:00:15 1,069
1823292 캐나다 단풍기차 문의 2 oo 09:57:45 195
1823291 넷플릭스 한국영화 사람과 고기 추천 09:57:39 321
1823290 삼성정수기 오늘 09:55:59 83
1823289 어제 미용실에서 들은.... 5 @@ 09:49:00 1,171
1823288 세월호 아버님 페북 글 보셨나요? (청와대 모 인사 발언 관련).. 7 ㅇㅇ 09:44:30 1,141
1823287 로또 1등 확률 이해하기  3 ........ 09:41:52 452
1823286 양복을 기부할 곳이 있을까요? 4 감사합니다 09:40:58 414
1823285 시베리아 벌판에서 처형당한 독립군 영웅, 김경천 장군의 마지막 .. !!! 09:34:07 297
1823284 집에 와서 안나가는 대장 고양이 3 한가한오후 09:32:36 751
1823283 서울 경기도 재건축 아파트 3 재건축 09:28:09 652
1823282 (급)결혼식 하객 옷차림 슬리퍼형 샌들?? 4 코코 09:27:12 720
1823281 카보베르데 골키퍼 근황 3 ㅇㅇ 09:26:25 1,153
1823280 서울 아파트 가격 장난아니네요 12 심각 09:25:23 1,322
1823279 팔순잔치 축의금은 어느정도로 하나요? 10 난감하네 09:22:29 579
1823278 옷에서 나는 쉰내..본인들은 못느끼나요? 24 .. 09:16:14 1,763
1823277 김부장 딸이요 16 ... 09:07:10 1,675
1823276 트럼프, 취임 후 쿠팡 주식 18번 사고 팔아···일방적 쿠팡 .. 12 트럼프아웃 09:02:47 1,117
1823275 오래전 회사 부장님 와이프 27 ... 09:00:38 2,557
1823274 Adhd 특징이 잘때 10 Gggf 08:59:24 1,556
1823273 불편한 신발신고 외출후 1 어제 08:58:58 550
1823272 보톡스부작용 6 08:57:48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