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골절로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고열이 지속돼 X-Ray를 찍어보니 양쪽 폐에 물이 찼다고 해서
관을 삽입하는 시술을 받았습니다.
시술받은 다음날 새벽 1시경에 왼쪽 폐 삽입관 연결부위(흰 테이프로 칭칭감김)를 손으로 만져보니 빠져있었어요.
간호사에게 말을 하니 테이프로 감으면 된다며 흰 테이프를 줘서 감겨진 흰 테이프 위에 덧붙이고
오전 근무 간호사에게 9시경에 다시 말을 해 테이프를 풀고 관을 다시 연결시키게 했어요.
새벽 근무 간호사의 행동을 업무태만으로 보고있는데 제가 과잉행동하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