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라는 영화
1. 뒤끝
'19.10.4 2:19 PM (211.36.xxx.174)안봐야겠네요
안좋은 여운이 남는걸보고나면 너무힘들더라구요2. ....
'19.10.4 2:23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사람죽이는 장면 중 짧지만 엄청 잔인한거 나와요.
전체적으로 어둡고 정신이상 올거같은 분위기요.
애들은 안됨!! ㅜㅜ3. ㅇㅇ
'19.10.4 2:25 PM (121.133.xxx.66) - 삭제된댓글보는내내 힘들었어요
영화를 잘만들고 볼거리가있다는것은 차치하고
이런영화는 왜만들지..왜보고있어야하지..이런생각 계속했다는요4. 오늘
'19.10.4 2:29 PM (211.177.xxx.118)엄청 좋은 영화예요. 두고 두고 생각나는 장면들 많고요. 정말 학대받는 아이들 있나 없나 살펴보고 애들 잘키워야한다고 생각들어요. 슬픈 영화예요.음악도 좋아요. 주인공 남자 정말 연기 잘해요.온 몸으로 슬픔이 느껴집니다.
5. ...
'19.10.4 2:32 PM (73.97.xxx.51)그래서 극장에 경찰들이 있었군요. 잘 만든 영화라는 건 맞아요. 배우가 정말 고통스럽게 찍었구나 싶었어요. 근데 정말 힘들어요. 이야기에 몰입 금방 하시는 분들이면 나중에 집에서 보세요...영화관에서 보다가 진짜 한 20분 정도 남았을때는 나가고 싶었드래쪄요 ㅠㅠ
6. 개봉일
'19.10.4 2:33 PM (14.34.xxx.119)봤어요.. 긴 잔상이 아직도 남네요 정말 좋은 영화입니다
내내 마음이 무거웠지만 배우의 연기 압권입니다
한마디로 강추!!!7. ...
'19.10.4 2:34 PM (222.111.xxx.127)15세 등급을 받은게 좀 의아할 정도예요.
물론 우리나라 15세 정도면 많이 성숙하다 볼 수 있어서 그런가요?
기본적으로 고담시라는 동네가 폭력으로 암울한 사회로 그려지고 있잖아요.
문제는 다른 코믹스 만화와는 달리 이 영화는 만화같은 느낌이 전혀 없이 실제 뉴욕의 현재를 재현한 느낌이 강해서 너무 리얼해요. 아마 미국 경찰이 경계하는 이유가 아마도 그것 때문이 아닐까 생각도 해봤어요
각본, 연출 너무 대단하고 주인공 와킨 피닉스 연기가 너무너무 대단해서 왜 베니스가 이 영화에 황금사자상을 주었는지 이해가 갔을 정도지만, 미성년자가 이 영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으려나 싶어요.8. 00
'19.10.4 2:34 PM (180.71.xxx.26)잘 만들어진 영화에요. 하지만 정서적으로 성장기를 거치고 있는 청소년에게 보여줄 영화는 아닙니다.
그동안 배트맨 시리즈에서 조커가 미친 사람으로 악행을 저지르는 모습만 보여주었지 왜 조커가 그렇게 행동하는지 알 수가 없었는데, 그 시작을 너무나도 잘 묘사하고 서술한 작품이에요.
섬세한 연출, 탁월한 연기덕에 보는 저도 나라도 그였다면 미치지 않았을까... 감정이입이 되더군요...9. ㅇㅇ
'19.10.4 2:35 PM (118.130.xxx.61)아침 시간이라 꼬맹이들 데리고 온 부모들도 있던데 좀 걱정 되더군요.
바라기는 제 아이는 지금 보지말고 나중에 내나이 되서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에서는 R등급이었다는게 이해가 가던데요.
우리나라 심의는 섹스는 규제가 과하고 폭력성에는 너무 관대한 것 같습니다.10. ㅇ
'19.10.4 2:37 PM (1.227.xxx.171)잔인한 장면은 눈 가리고 안봤어요.
벗어날 길 없는 주인공의 딱한 처지가 이해가 가면서도 살인을 합리화 시킬 수는 없는 것이고.. 앞으로 우리 미래의 모습일 수도 있겠구나 싶어 마음이 복잡하고 우울해졌어요.
그나마 총기 소지 못하는 나라에 살고 있다는게 다행이랄까..
미사일을 축포 삼고 언제 날아올지 모르는 핵폭탄을 머리에 이고 살면서 총이 뭐 대수냐 싶긴 하지만요.11. 코어
'19.10.4 2:38 PM (121.160.xxx.2)아동학대로 정신분열 진행중인 환자가 어떻게 사회로부터 고립되어서
반사회적 폭력성을 드러내는지 디테일하고도 적나라하게 묘사합니다
분풀이 총격씬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만큼 화가 많은 사회라는 뜻이겠죠.
영화 택시 드라이버와 상당히 오버랩되는 슬프고도 끔찍한 영화였어요.12. ..
'19.10.4 2:43 PM (112.214.xxx.199) - 삭제된댓글예약했어요! 일욜봐요~ 기대중!!
13. wisdomH
'19.10.4 2:51 PM (117.111.xxx.187)주인공이 호아킨 피닉스 인 거 알고 보고 싶어졌어요.
중 2 아들이 보고나니 기분이 안 좋다고 하네요.
대충 스토리는 알기에..보고 온 아들에게 영화는 예술이니 저렇게 다루는 거란다. 사회가 악을 저리 다 이해해 주면 안 되는 거란다.라고 얘기해 주었네요.14. 어휴
'19.10.4 2:51 PM (112.184.xxx.17)보려고 했는데
고민되네요.15. 마른여자
'19.10.4 2:51 PM (106.102.xxx.137)전내일 예약했어요
영화는 호불호가 갈리는건당연
대체적으로 평이좋더라구요16. 저도
'19.10.4 2:52 PM (58.120.xxx.80)호아킨 피닉스 인간적인 연기 깊은거는 그녀 때 완전 팬되어서.. 호야킨이 주연이라해서 예전부터 찜했는데
이거 베니스 영화제에서도 최고상 받았데요.17. 상업영화
'19.10.4 3:21 PM (175.114.xxx.3)아니고 예술영화같다는 평이 중론이네요
호아킨 엄청 팬이라 두근두근 기대중입니다
혼자 보러 갈꺼에요18. 우울해요
'19.10.4 3:22 PM (110.70.xxx.91)Her도 잘 봐서 예매하고 오늘 봣는데 보는 내내 조마조마 가슴이 터질듯.. 우울하고.. ㅠㅠ 우울하고 무거운영화 싫어하는 편 아닌데도 진짜 암울하고 무겁고.. 정말 현실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그런것 같아요
19. ‥
'19.10.4 3:22 PM (14.40.xxx.91) - 삭제된댓글영화자체로는 좋은 점수
아이들은 보여주지 마세요
마음이 힘드네요20. 영화는 좋은데
'19.10.4 3:33 PM (223.62.xxx.101)애들은 좋아하지 않을 듯
21. ee
'19.10.4 4:32 PM (125.178.xxx.106)영화는 아주 잘 만들었다고..저도 기대중이에요
이런 영화를 찍으면 배우가 벗어나지 못하고 우울증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히스 레저.. 조커만이 원인은 아니었겠지만 그렇고
다크 나이크의 히스레저도 대단했는데 호아킨의 조커가 그걸 넘어 섰다는 평도 많더라고요 ㄷ ㄷ22. ...
'19.10.4 4:57 PM (1.231.xxx.157)훌륭한 작품인건 맞는데 애들용은 아니에요
23. 안봤지먀
'19.10.4 5:29 PM (182.209.xxx.230)내용을 들어보니 아동학대 관련된건가봐요.
저런걸 15세관람이라니 걱정이네요.
유영철 정남규같은 연쇄살인범들도 어릴때 가정폭력과 학대를 받고 자랐대요. 성폭력까지...24. 마수리
'19.10.5 2:18 AM (125.132.xxx.123)보는게 고통스러웠어요...
25. ...
'19.10.5 8:43 PM (219.248.xxx.200)저는 곡성을 보고 난것같은 기분이었어요.
기분이 많이 가라앉습니다.
이영화 19금이어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