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자칭보수 할아버지
1. .....
'19.10.4 1:44 PM (175.223.xxx.169)무지가 사람을 그리 만들었네요. 무식이 죄...
2. 어머나
'19.10.4 1:50 PM (112.158.xxx.178)의식있고 멋진 할아버지네요. 여기 문빠들보단 10000배 더 건강한 사고를 갖고 계신 분인데요.
3. 빤스목사
'19.10.4 1:52 PM (220.78.xxx.226)그현장에서 헌금도 걷었다네요
4. ㅋㅋㅋㅋ
'19.10.4 1:52 PM (14.45.xxx.221)저런모습이 의식있고 멋진 할아버지라고 칭송하는 인간들도 다 있네요.ㅋㅋ
무식한게 죄다 죄5. 어머나 애비찾음
'19.10.4 1:53 PM (119.204.xxx.174)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죠
그나물에 그밥
그렇게좋으면 니애비해라6. 그런사람에게
'19.10.4 1:54 PM (175.123.xxx.115) - 삭제된댓글왜 이사회가 빨갱이나라냐고 물어보면 100이면 100대답 못해요 ㅋ
사족인데 서울의 소리 기자할아버지가 박정희정권때 이렇게 데모하면 잡혀가서 전기고문당하거나 옥살이한다고하니 극우할배 암말 못하고 쌍욕만하더군요.그정도 수준~7. ...
'19.10.4 1:55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112 의식은 있죠ㅋ
식물인간은 아니니까요8. ㅋ
'19.10.4 1:56 PM (210.99.xxx.244)어머나 너도 꼭 그렇게 늙어도 추접스럽게
9. ㅇㅇ
'19.10.4 1:59 PM (218.51.xxx.239)몇 년 지나면 사라질겁니다`
10. wii
'19.10.4 2:08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조국의 외모와 옷태를 칭찬하는 것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게 뭐 다른 가요.
그 분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생했던 시절이라도 있었잖아요.11. 그래서..
'19.10.4 2:13 PM (73.93.xxx.179)자식들하고 싸우는 집들 많잖아요...
젊은 세대가 많이 배워서 깨우쳤으니 이제 세상이 달라지는 거죠..
못 배운 세대 너무 욕하지는 마세요.
먹고 사는게 힘들어서 어쩔수 없었을꺼에요.
원래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은 개혁을 힘들어한다고 하잖아요.12. ...
'19.10.4 2:14 PM (14.32.xxx.19)왜 꼭 헬스장에는 그런 노인들이 꼭 하나씩 있나요?
저희 남편은 불쾌하다고 하네요. *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그래요. 평소 행동도
정말 진저리 날정도로 고약하다고 고개를 절래절래.
평소에나 잘하지...13. 머리속이 비면
'19.10.4 2:14 PM (211.193.xxx.134)이상한 것이 쉽게 들어옵니다
14. 원글님같은분
'19.10.4 2:34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세분만 뭉쳐서 사장에게 건의하면 끝인데...
저 할아버지 때문에 불편해서 못오겠다고
하면 사장이 주의 주겠죠15. cafelatte
'19.10.4 2:41 PM (14.33.xxx.174)저는..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나이드신 분이 갑자기 리모콘으로 채널돌려 연합뉴스 고정하시는데..
돌아가시는줄 알았어요. 그딴 개소리 듣고 있자니 소화가 안되는 느낌..
식사 끝나셨으면 나가셔도 되는데 계속 보시느라 안나가시고.. ㅠㅠ
제발 나이들수록 판단력을 키웁시다.16. 내마음
'19.10.4 4:04 PM (182.227.xxx.157)원글 ㅋ
자한당 스럽네
뇌가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