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격이 있는 사람이라 무겁고 불편하네요.
한마디 해야겠어요.
여보 일어나 나 힘들어
비행기에서 안자고 뭐했디야
지하철 옆자리 아저씨가 저한테 자꾸 기대요.
피곤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19-10-04 12:40:01
IP : 211.36.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ㅋ
'19.10.4 12:40 PM (175.223.xxx.100)역시 이래서 82쿡이 좋다니까요
2. 앗
'19.10.4 12:42 PM (14.45.xxx.221)욕해줄라고 들어왔는데 ㅋㅋㅋ
3. 미네르바
'19.10.4 12:46 PM (115.22.xxx.132)ㅋㅋㅋ
이런 글 좋아요~~^^4. ...
'19.10.4 12:47 PM (175.113.xxx.252)그아저씨가 원글님 여보였군요.ㅋㅋㅋㅋ
5. ㅇㅇ
'19.10.4 12:52 PM (175.223.xxx.182)검지 손가락으로 그 아저씨 머리를 미세요
라고 쓸려고 들어왔건만...
어째 내용이...ㅋㅋ6. 뭐였더라
'19.10.4 1:07 PM (211.178.xxx.171)ㅎㅎㅎ
남편님이시군요
그래도 반대쪽으로 안 기울고 님쪽으로 기우는게 어디에요
저쪽으로 기울었으면 그것도 화날 걸요.7. ...
'19.10.4 1:24 PM (218.49.xxx.247) - 삭제된댓글입벌리고 자는 아저씨.
옆에서 그 입에 손가락 넣는 장난 치던 젊은이.
앞자리에거 그걸 보고 즐겁게 웃던 아줌마.
나중에 그 아줌마가 아저씨 깨워서 "내려. 여보" 했다는거 생각나네요. ㅎㅎ8. ...
'19.10.4 2:47 PM (180.71.xxx.26)윗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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