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데 집구석에서 넷플릭스만 보고 있자니
죄책감이 밀려오네요.
휴직하고 집에있는데 점점 만사가 귀찮아지네요.
초반에는 집안도 광나도록 청소했는데
이젠 미루다미루다 갠신히 너무 더럽지만 않을 정도로 유지...
샌드위치연휴에 다들 놀러가는거 너무 부러운데
막상 저는 여행계획 세울 엄두도 안나네요.
왜이렇게 점점 게을러질까요...ㅜㅜ
여행가고 싶은데, 막상 가긴 귀찮고...--;;
... 조회수 : 1,016
작성일 : 2019-10-04 10:25:35
IP : 61.79.xxx.1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4 10:41 AM (125.177.xxx.43)여행사 전화해서 젤 빠른거 추천해 달라고 하고 결재해요
2. ㅇㅇ
'19.10.4 10:42 AM (211.200.xxx.36)제가 딱 그래요
원래도 게을렀는데 나이 들수록 더하네요ㅎ
연휴라고 여행이고 뭐고 집에서 빈둥대는게 젤 좋아요
청소도 딱 님 수준만큼만인데 대신 정리정돈은 자주 해요
어제도 하루종일 옷정리, 모든 서랍속 정리 그리고 영어공부하고.
여행은 안가도 나름 만족이에요ㅎㅎ3. ㅇㅇ
'19.10.4 10:47 AM (175.223.xxx.182)알아보니 전화로도 예약, 결제가 바로 가능하던데요.
당일 국내버스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서울권에 여행사 많더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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