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치료로 두시간 예정인데 많이 운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잘 버텨줄까..
곧 병원가야하는데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
너무 짠하고 무서워요
남들이 보면 별거 아닐텐데
앞으로 큰일이 얼마나 더 많을텐데
제 멘탈은 왜이리 약할까요
제발 덜 울고 푹 자면서 치료받길...
세돌된 아이 치아 신경치료 해야 하는데 벌써 심장이 쿵쾅거려요ㅠ
엄마 조회수 : 815
작성일 : 2019-10-04 07:35:29
IP : 218.238.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19.10.4 8:21 AM (73.251.xxx.18)당연히 가슴아프고 힘들죠.. 조그만 상처만 나도 걱정되는게 자식인걸요.. 그래도 유치라서 다행이다 생각하시고!! 영구치는 잘 관리해주면 되지요.
힘내세요2. 네
'19.10.4 9:13 AM (180.134.xxx.181)지금 시작했는데..
잘 끝나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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