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이다 은행이다 전화오면 누군지 확인하고 일단 끊은 다음
검찰청 은행등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라고 알려줬었거든요.
세상에 보이스피싱이 진화해서 문자등을 톰해 앱을깐대요.
그 앱이 하는 역할이 전화 피싱
여러분이 어딜 전화하든 걔네가 낚아채는거예요.
112. 119 어디로 걸어도 걔네가 112입니다 119입니다 이렇게 받아요.
어제 방송에서 보고 쇼크먹었잖아요.
혹시라도 이상한 전화오면 일반 유선전화나 관련없는 타인 전화로 진위여부 확인하세요
필독.보이스피싱 완전 진화했어요 조심해요.
조심 조회수 : 1,457
작성일 : 2019-10-03 13:35:42
IP : 211.36.xxx.1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9.10.3 1:44 PM (222.104.xxx.17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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