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동네 문대통령 하야 서명받는데요
1. 생활불편앱에
'19.10.2 1:39 PM (58.123.xxx.232)신고하세요
2. cafelatte
'19.10.2 1:41 PM (14.33.xxx.174)아.. 그런거 신고할수도 있군요.
네 실천~3. 판교 사세요?
'19.10.2 1:41 PM (211.36.xxx.48) - 삭제된댓글3번 출구
현백방향 왼쪽에서 서명 받더군요.
저는 조국 아웃을 강력하게 외치지만
대통령 아웃은 절대 아닙니다.
만약
조국아웃 만 서명 받았다면 했을겁니다4. 이제 상식이죠 ?
'19.10.2 1:41 PM (125.139.xxx.113)생활불편앱~~~
5. 저많은
'19.10.2 1:43 PM (58.226.xxx.155)알바지급할돈이 도대체 오데서 나오는지
그 알에서 파헤쳐주시길...
국민이 알고싶어합니다.6. 원글님
'19.10.2 1:43 PM (223.38.xxx.97)담에 그들을 만나면
사진찍어서
각 지방자치단체 도로건설과에
도로무단점유로 민원넣어 주세요
한기총 천만인 서명에 동원된 불쌍한 노인들 구제하고
내 마음에 강같은 평화가 찾아오고
거리까지 깨끗해지는 기적을 일으킬 수 있어요 ㅋㅋㅋ7. ......ㅑ
'19.10.2 1:44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젊은 사람들이 알바는 아닐꺼고
------> 알바 아니고 젊은 개독들입니다. 목사에게 세뇌된8. ......ㅑ
'19.10.2 1:45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그러니까 무급알바라 할 수 있죠.
돈은 목사가 착복하고 앵벌이 시키는 거죠.9. ...
'19.10.2 1:46 PM (27.166.xxx.40)112에 통행방해로 신고하면 경찰 바로 뜹니다.
저도 전화로 신고했었어요.
걸어다니는데 불편하다 아이들 부딪혀서 다칠것같다하세요.10. 대구
'19.10.2 1:48 PM (110.70.xxx.161)대구 반월당 지하도에 3곳이나
서명 받드라구요
그 중에 젊은 남녀가 있는 곳도 있구요11. 저러다
'19.10.2 1:52 PM (115.164.xxx.247)사람들 서명 별로 안하면 자기손으로 드라마주인공 이름들 쓰는거 아닌가요
12. 저희 동네
'19.10.2 1:53 PM (125.187.xxx.17)노원구에 사는데 어제 공원에서 할머니 한분이
서명받고 다니시더라고요.
지나가던 아저씨가 자한당 하는짓거리 아시나며
손주들 자식들 생각하면 이런 행동 하지 마시라고
한마디 하고 가셨지만
꿋꿋하게 할머니들 서명받으시더라고요.13. ...
'19.10.2 1:57 PM (108.41.xxx.160)그게 서명 받느다고 탄핵이 돼요.
돈주고 사람 풀었나 봅니다.
촛불집회 간다는데도 해주고 가라니?
저 돈 다 어디서 나올까요?14. ...
'19.10.2 2:04 PM (59.5.xxx.129)요즘 역마다 꽤 있을걸요
그거 한국 기독교단체서 문재인하야
천만인 서명 받는거예요
주로 젊은 남녀들이 하더군요
저희 동네는 한쪽 출구는 할머니들이
박근혜 석방 서명..
반대편은 문재인 탄핵서명..
가관 입니다
요며칠 잠잠한데 태풍 지나가면 기어 나오겠죠 ..15. ..
'19.10.2 2:08 PM (117.111.xxx.134) - 삭제된댓글불법적취물입니다. 구청에 전화신고 하시거나 생활불편신고 앱 깔아서 신고하세요
16. 천도복숭아
'19.10.2 2:13 PM (124.50.xxx.106)보면은 신고하세요
길가는 사람 붙잡고 그러는거 불법이예요~17. ...
'19.10.2 2:30 PM (220.79.xxx.192)불법인지 사시노패스에게 물어봅세요.
18. 예수믿고
'19.10.2 2:49 PM (211.224.xxx.157)천당가자며 길거리서 뭐 놔눠주는 패거리들이 그거하러 돌아들 다닌것 같더라고요. 뭐 매일 길거리 나와서 하던거 내용물만 달라진거죠.
19. ... .
'19.10.2 3:10 PM (125.132.xxx.105)아마도 서명 수대로 알바비를 받는 거 같네요.
20. 안산
'19.10.2 3:22 PM (220.127.xxx.166)중앙역에서도 받길래 서명하고가라는 여자분보고
제가.. 정신차리세요!! 하면서 째려보며지나갔어요.
뒷골이 서늘하긴하더라구요. 천막에 남자들있었는데 쫒아올까봐요.
저도 겁이많아서 속으로 그냥 째려보며 지나가야지 했는데
코앞에 지나가게되니 저도모르게 내질러서..아차했지만
속은 시원하더라구요.21. ...
'19.10.2 3:53 PM (211.189.xxx.139)노원이예요. 여기도 오늘 떴어요.
이렇게 살지 마시라고 한마디 했어요.
오늘 출근하는 날인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