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뭐하고 사시나 페북 구경하곤 했는데..
점점 태극기부대 노인처럼 변해버리네요.
본인도 딸 아들 한국에서 교육해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 같아
기러기 아빠 수년간 하고, 다시 한국 들어와 외국인 학교 보내고, 외국 대학 보내고..
본인은 할꺼 다 하면서..
본인 자식들은 현재 흙수저 청년들에게 자괴감을 안준다고 생각하는 건지
매번 학회때 가족들과의 여행으로 안가본데 없이 아이들 키워놓고는
그렇게 욕하는 거 보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정치할 생각없음 그래도 되고
정치할 생각있음 처음부터 끝까지 털끗하나 없이 깨끗해야하는 건지..
아는 교수님...
건너건너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19-10-02 00:45:55
IP : 112.170.xxx.2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0.2 12:47 AM (61.72.xxx.45)원래부터 자일당 지지자일뿐
2. ....
'19.10.2 12:56 AM (117.123.xxx.155)자아성찰은 안하는 사람들....
3. 원래는
'19.10.2 1:01 AM (112.170.xxx.209)문통 지지자였던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가짜뉴스를 진짜인것 처럼 페북에 올리더라구요. 본인 아이들 지인들 다 보고 워낙 페북활동도 활발히 하는 사람인데.. 신기할 정도로 민낯을 드러내내요
4. 흠
'19.10.2 1:52 AM (59.6.xxx.66) - 삭제된댓글교수사회가 의외로 보수적인건지 기득권층이라 그런건지
자한당쪽이 많더라고요. 자기들은 누릴것 할 수 있는 거 다 해놓고
조국 비난하는 꼴이란.5. 혹시
'19.10.2 2:10 AM (132.239.xxx.93)그 분 교회다니시나요?
교회다니시는 교수님들이 종종 그렇더라구요,6. 재수
'19.10.2 4:30 AM (114.203.xxx.61)없는. 부류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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