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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구충제가 암에 효과있는건 어떻게 안거에요?

구충제 조회수 : 3,264
작성일 : 2019-10-01 20:32:19
그리고 왜 판매금지를 한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장기적으로 해로울까봐 못 먹게 한다는건가요??
IP : 175.194.xxx.6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외에
    '19.10.1 8:36 PM (112.9.xxx.62)

    해당성분이 암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도 있고,
    그걸 보고 직접 사용해본 사람도 있어서,

    소문이 난듯하네요.

  • 2. ...
    '19.10.1 8:37 PM (118.37.xxx.217)

    유투브에 수의사의 권유로 개구충제 복용한후 폐암완치됐다는걸 올려서
    유명해졌대요

  • 3.
    '19.10.1 8:41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아품절이기도 하고 아직 부작용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임상실험 끝날때까지 기다려야 되나봐요

  • 4.
    '19.10.1 8:41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오타 아직 품절

  • 5. 헤니
    '19.10.1 8:43 PM (211.215.xxx.115) - 삭제된댓글

    한 수의학 연구실에서 쥐를 대상으로 암관련 실험을했는데 이 쥐들이 기생충에 감염된거에요. 그래서 실험자료로 쓸수 없게 될까봐 일단 구충제를 먹였대요. 근데 이 쥐들의 암이 다 사라진거에요.
    마침 이 연구자도 암에 걸린 상태였는데 에라 나도 먹어보자 하고 혼자 조용히 먹었는데 암이 나은거죠!

  • 6. 헤니
    '19.10.1 8:46 PM (211.215.xxx.115) - 삭제된댓글

    유투브에 올린 분은 말기암환자인데 이 실험실분의동료가 이 얘기를 해주었대요. 그래서 세계최고병원의 권위자가 해줄게 없다고 죽기만 기다리라는데 이거라도 먹어보자했는데 3주만인가 암이 사라져버린거죠!

  • 7. ditto
    '19.10.1 9:00 PM (220.122.xxx.147)

    근데 왜 강아지 구충제일까요 인간 구충제는 효과가 없을까요?
    어찌되었든 이게 터무니없는 이야기는 아니었음 좋겠어요
    제발 임상 실험 성공하길...

  • 8. 이거
    '19.10.1 9:02 PM (49.196.xxx.33)

    파나큐어 우리집에 있는 데.. 약 자체가 순하고 부작용이 없다고 해요. 양, 말, 가축용인데 집에 대형견이 둘이라 먹이려고 큰 것 사둔 것이..

  • 9. 이거
    '19.10.1 9:03 PM (49.196.xxx.33)

    개용이 아니구요, 개보다 큰 가축전용..

    기생충같이 작은 것들한테 효과 = 암세포도 작고 기생충 아마 이런 원리 아닐까요

  • 10. 그약에 대한
    '19.10.1 9:05 PM (223.39.xxx.159)

    동영상들을 쭉 보니 거의다 효과가 있을수있다고 하더군요
    부작용도 거의 없는 약이래요
    항암제도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같이 죽이느지만
    항암을 위해 쓰는데 위험성이 항암제보다 약하다면
    써볼만한거같아요

  • 11. 수의대실험
    '19.10.1 9:18 PM (218.154.xxx.140)

    오마이갓...
    이게 왜 이제사 알려진건지.

  • 12. ...
    '19.10.1 9:45 PM (86.130.xxx.63)

    저 그 조티펜스 아저씨 블로그 구독신청했네요. 너무 획기적이다 않나요? 그 아저씨왈 암은 재발이 잘되나 평생 그 약 복용할거라고 하더군요

  • 13.
    '19.10.1 10:02 PM (116.36.xxx.22)

    무슨 암이 완치 됐나요?
    모든 암에 효과가 있나요?
    언니가 자궁암인데 자궁암도 효과가 있을까요?

  • 14. ...
    '19.10.1 10:09 PM (121.142.xxx.110)

    폐암말기 3개월시한부였는데
    수의시의 권유로 먹기시작했대요

  • 15. ///
    '19.10.1 10:18 PM (74.82.xxx.94)

    검색해보니
    파나쿠어 쿠팡에도 직구통해서 팔고 미국아마존에서도 팔고 있는걸로 나오네요
    누가 판매금지 했다고 그러시나요?

  • 16. ...
    '19.10.1 10:23 PM (182.212.xxx.18)

    나 음모론 싫어하는데..
    진짜 세상에 못고치는 병은 없는데
    제약회사들이 안풀어서인건가요?!
    암 환자들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기다릴텐데..

  • 17. 강아지
    '19.10.1 10:35 PM (211.215.xxx.115)

    이걸 미국 어느 제약회사에서도 알고 상품화하려했는데 5달러에 팔리는걸 500달러에 팔려고 계획했대요. 근데 멕시코나 캐나다나 어디에서도 싼값에 제조가 가능한걸 알고 조용히 포기했대요. 한마디로 돈이 안되니...

  • 18. 서초짜파게티
    '19.10.1 11:13 PM (219.254.xxx.109)

    근데 이런거 많을거 같아요..단지 아직 발견을 못했고 아는놈도 돈벌려고 말을 안할수도.

  • 19.
    '19.10.2 2:32 AM (116.36.xxx.22)

    판매금지가 아니라 일시품절이라고 조선일보에서 본거 같아요
    임상중이라고 하면서요
    아직 용랑용법도 모르는 상태라서 부작용도 우려가 된다면서요

  • 20. ...
    '19.10.2 8:18 AM (70.79.xxx.88)

    위 암 완치한 스토리의 주인공 사이트에요. 암 판정을 받은 순간부터 실행한 약 복용법까지 나와있어요.

    https://www.mycancerstory.rocks/single-post/2016/08/22/Shake-up-your-life-how-...

    미국 식약청 허가 받으려면 어마어마한 연구가 필요한데 누구나 5달러정도면 살 수 있는 이런 상품성 없는 약을 식용으로 만들기위해 누구도 몇 밀리언씩되는 돈을 투자하지 않는다는게 문제라해요. 관련 논문들도 꽤있다고하고. 원리는 암이 꼭 기생충 같이 행동을 한데요. 그래서 이런 연구를하고 논문을 쓴 사람이 있는거고, 그걸 보고 시도해본 이 사람이 글을 올려 유명해진거죠. 더 많은 사람들이 알면. 정말 말기 환자라던가 정말 가능성이 없는 환자의 경우 충분히 시도해볼만한 방법인데 말이죠. 전 암이 걸리면 시도해볼 것 같아요. 이 스토리의 주인공은 폐암 환자였지만 다 퍼져서 살 가능성이 없었던 사람인데 완치게되었어요. 이분이 한방법을 따라해 같은 결과를 얻은 사람도 여럿이라해요. 이 사람은 의사가 아니지만 이 사람의 전문의에게 실토했을때 어쩐지 하면서 그런 연구 결과가 있긴하고 의사들도 알고 있는 거라해요. 하지만 아무도 그런 연구를 위해 엄청난 연구비를 쓰지 않는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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