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건 하기 싫고 차렌트로 제주도 해안 따라 드리이브 이틀이면 될까요?
해안가 맛집이나 까페 같은 곳들리면서 특히사진을 찍는다는가 그런건 안하는 스탈이구요.
숨은 맛집 찾아다니는 것도 쉽지않고 귀찮기도 해서
해안따라 다니면서 적당한 곳 들어가서 먹고 나올려구요.
숙박은 중간 지점 깨끗하고 저렴한 곳은 열심히 찾으려고 합니다.
제주 사시는 분이나 다녀오셨던 분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내려서 놀지 않고 쭉 그냥 달리기만 하자면 하루, 한나절이면 되죠.
안내리고 드라이브만 하시는거면 가능은해요
근데 중간중간 차 세워놓고 걷고싶은 곳이 있어요
그런데도 걷고 식사도 하고..하다보면 빠듯하지 않을까 싶네요
차엣님 그럼 이틀도 빠듯한가요?
걷는거 워낙 싫어해서 차안에서 풍경 즐기는게 좋거든요
차로 올레^^라고 제가 이름붙인ᆢ
해안도로가 중간중간 끊기기도해서 네비켜놓고 제일 바깥쪽으로만 돌았는데 첫날 공항에서 서쪽으로 돌아 남원까지 갔어요.경치 좋으면 내려 잠깐 걷기도 하고 밥은 가는길에 적당한곳에서 간단히 했고 카페는 안갔어요. 이틀이면 한바퀴 가능할거예요
잘 이어져 있지 않아요
숙소를 가는길 중간중간에 잡은게 아니라면
이틀은 부족할듯해요
이틀이면 주마간산수준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