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스케줄 1도 없고
넘 심심하기도 해서
혼자 무료티켓으로 고른 영화가 예스터데이
비틀즈의 그 예스터데이 맞구요.
줄거리는 둘째치고
영화전반에 깔리는 비틀즈의 노래들.
간만에 무척 행복한 오후였어요.
만약에 말입니다.
세상에 비틀즈가 없고
그들의 음악이 없었으면 어땟을것 같으세요?
전 젊은날 브리티쉬락 특히 퀸의
어마머마한 광팬이라
비틀즈는 좋아는 했으나
홀릭은 아니었지말입니다.
근데 감성은 나이에 따라 조금씩 포인트가 변하는지.
음~음악이 그들의 음악이 없었더라면
세상은 조금 더 어둡웠지않을까.
뭐 별 생각이 다 들었지만,
다행이다.
그들이 있어서
그들은 신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다.
뭐~혼자 막 중언부언 하다가
행복한김에 더 행복할려고
ㅂㅁㄷ소프트콘 하나 물고 집에 왔지말입니다.
꼭 영화를 보지않더라도
심란하고 우울한 요즘
Hey jud~
라도 같이 한번 들어보아요.
우리 각자 지치지말고
지켜야할게있으니,
음악으로 위로하자구요.
스포없음 영화예스터데이 봤어요
일단 검찰개혁하고 조회수 : 956
작성일 : 2019-10-01 17:24:33
IP : 123.212.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좋아요
'19.10.1 5:33 PM (112.152.xxx.131)헤이 쥬드~~ 들리는 듯 ㅎㅎ
음악이 없었으면,,,,,,,어떤 대체물이 있었을까요,,
저도 제 삶에 음악이 없었으면,,비극이죠 ㅠ 클래식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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