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는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뒤쪽은 계속 서 있었거든요.
나름 그것도 재미는 있었는데 다리 아프고, 허리 아파서 오래 못있었어요.
이번주는 좀 앉읍시다. 뒤쪽도.. ^^;;
어쨋든.. 다들 서서 앞으로 계속 쬐끔씩 밀면서 이동해서 엄청 밀착되어 있었어요.
제발 넓게 넓게 앉아서 5만 이런 X소리 좀 그만 들었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무대도 안보이고 마이크도 안들릴거 같음요.
가까이는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뒤쪽은 계속 서 있었거든요.
나름 그것도 재미는 있었는데 다리 아프고, 허리 아파서 오래 못있었어요.
이번주는 좀 앉읍시다. 뒤쪽도.. ^^;;
어쨋든.. 다들 서서 앞으로 계속 쬐끔씩 밀면서 이동해서 엄청 밀착되어 있었어요.
제발 넓게 넓게 앉아서 5만 이런 X소리 좀 그만 들었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무대도 안보이고 마이크도 안들릴거 같음요.
막상가니깐 너무나도 비좁게 앉아서 정신 하나도 없더라구요...
(내엉덩이와 뒷사람무릎이 맞닿을만큼...)
제발 좀 넓게 다리좀 펴고 앉읍시다....
이번에는 서초역 사거리에 네 방향으로 대형 스크린 4개를 준비한다고 하니까
아마도 앉아서 참여하실 수 있을 거예요.
고생하셨어요. ^^
위치가 언덕이라 한계가있었나봐요 다들촘촘히앉아서 저는 일찍가서 5시간있었는데 앉아도 힘들었어요
장실가면 자리뺏길것같고 장실까지 나가기도 ㅋㅋ 엄청오래걸리고
오 4개 설치하는군요 사실 언덕보다 서초역쪽이 오래 앉기에는 더 좋더라구요
장소가 사거리 중심으로 다 언덕이라 어디를 봐도 광화문 같을순 없겠더라구요.
언덕진곳 아래를 향해 앉아야 허리가 편한데 사거리 중심을 향할수밖에 없겠네요.
장소가 고갯길 이다보니 힘들겠지만
그래도 가려구요
소금 맞은 미꾸라지가 얼마나 G랄 하는지,시민의 힘이 어떤건지 보여줘야죠
별것도 아닌 토왜년은 지가 원하는 권력에서 기필코 멀어질 겁니다.
너무너무 비좁으니 허리가 아팠어요.
다리 펼 공간도 없고...
제가 허리디스크 환자이거든요.
종이 등받이 의자가 있다해서 샀는데 과연 그것 펴서 앉을 공간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주말에 접이방석이랑 종이등받이의자 다 가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