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표,항공사에서 예약하는거랑 여행사에서
무슨 차이가 있나요?
여행사가 좀더 저렴한 가격에 나와있는데
일행이 여행사에서 예약하는건 별로라고
항공사에서 예약하자고 해서요.
좌석을 지정못하나요?
지정도 안되고 다 따로따로 앉나요?
1. 음
'19.10.1 2:54 PM (121.133.xxx.125)여행사 단체 티켓이면 따로 블럭이 지정되는게 있어요.
그날 공항에서 자리 배정하는데 보통 끝쪽이 많아요
블럭 지정안되고, 단체 아닌 티켓도 있는데
보통 할인표는 변경.취소 페널티가 많거나 마일리지 적립이 적을 수도 있어 확인해보고 구매하시는게 좋죠.
좌석지정되고, 마일리지 100프로 적립되는 항공권도 있고요.2. 단체여행아니고
'19.10.1 2:57 PM (58.143.xxx.57)비행기표만 구입하는거거든요.
말씀대로 남는자리에 여기저기 앉혀주는건가 싶네요3. 00
'19.10.1 2:58 PM (1.243.xxx.93) - 삭제된댓글예약과 티케팅을 구분하셔야 하는데, 예약은 항공사에다 하고
여행사 가서 발권할수 있죠 .
여행사가 가격면에선 싼게 있을수 있죠
노선과 항공사가 같아도 여행사마다 프로모션 가격이 다를숙도 있어요 .
핸드폰 사는데 꼭 본사가서 살 필요가...대리점 많은데요.
여행사 가야 항공사 선택의폭도 생기고..
예약은 전화로 항공사에 직접하셔도 되요.
가격은 발권시점이나 예약시점이 좌우할수도 있고요.
대형여행사가 소형 여행사보다 쌀수도 있고요4. 00
'19.10.1 3:01 PM (1.243.xxx.93) - 삭제된댓글좌석도 여행사에 요청하면 해주던데요. 본인이 항공사에 직접 하셔도 되고요
항공사 시스템을 사용하는거니 여행사가도 전 항공사 다 되는듯해요. 외국항공사도 그자리서 예약 발권 해주더라고요5. ..
'19.10.1 3:02 PM (121.141.xxx.243) - 삭제된댓글여행사는 비리 확보를 해놓고 안팔리면 손해니 죄석이 남아있을 때는 더 싸게 판다고 합니다.
남편은 외국 출장 시에 항상 한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하니 편의를 많이 봐주더군요6. 남는티켓
'19.10.1 3:04 PM (121.133.xxx.125)개념이 아니라
단체석으로 단체가 앉는 구역이 지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가령 비행기 맨 끝에서 3열 * 7 21석 이렇게요. 요런 경우 미리 좌석 지정 안되고..공항에서 체크인시 지정된 블럭에 체크인순으로 앉을 수 있는거예요.
저는 외국 여행사 발권 많이 했는데..단체석인지 아닌지 ..유효기간.금액. 클래스. 변경.환불 여부. 수수료 다 알려주고 발권합니다.7. 그러니까
'19.10.1 3:07 PM (121.133.xxx.125)단체할인 항공권 아니고
프로모션 기간에 파는 항공권이라면
항공사 홈피 티켓과 차이는 없어요. 변경.취소 환불수수료는 다를 수 있고요. 단 변경.취소 환불시 꼭 여행사에서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