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감에따라 의외로 부모랑 의절하는 경우도 많네요.부모자식간에도 거리감이 필요한듯....
주위에 그런 사람 못보셨나요?? 오히려 가끔 보는 자식이 롱런하네요...ㅋ
늙어감에따라 의외로 부모랑 의절하는 경우도 많네요.부모자식간에도 거리감이 필요한듯....
주위에 그런 사람 못보셨나요?? 오히려 가끔 보는 자식이 롱런하네요...ㅋ
효자, 효녀라는 이유로 부모가 나이가 들어가며
그걸 당연히 여기고 의존이 높아지면 자식도 지쳐요.
효도에 고마와하고 도움도 정도껏 바라면
효자들이 저렇게 안변하죠.
효자.효녀를 평생 원하면,
절대로 그 자식, 결혼 시키지 마세요.
결혼한다고 하면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반대,반대 하세요.
그러면
그자식으로부터 죽을 때까지 효도를 받을 것 입니다.
효도 받는 부모는 안늙어서
체력이 약전되면 그렇더라고요.
부모 부양하다가 자식이.골병들어 먼저죽는 사람들 꽤 많아요.
잘하는 자식에게는 부모가 끝없이 빨대꽂고
끝없이 바라면서 홀대를 하기에 그렇지요
자식은 그야말로 가끔 좋을때나보니
오래 안 볼 이유가 없죠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식에게 부모는 더 바라더라고요
잘하면 잘하는줄 알고 고마워해야 하는데
더 잘하라고 요구하고 만만히 보고 막대하고
오히려 가끔 보는 자식은 어려워하고 예의차리고요
그러니
종장에는 효자 효녀들이 배신감마져 느끼며
나가 떨어져요
아무리 효녀효자라도
배우자 집안의 건강하고 정상적인 부모자식 관계를
10년보면
스스로 느끼는바가 있더라구요.
부모에게 30이넘도록 명절 만원한장 안갖고 가고 온갖명품질에 해외여행 보약 피부과 수백만원관리ㅜ하는 자식은 게가 무슨돈이있니? 하며 안타까워하고 20대초반부터 볼대마다 따박따박 용돈받치고 집안일해주고오는 자식은 넌 돈있어주는 가본데.뭐가불만이니. 이런식이에요. 당연히 돌아서죠
효자 효녀란
부모 말 잘듣고 부모 뜻대로 따르는 자식이지요
부모는 좋겠지만 자식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성숙해지면서 자아를 찾게되면
효자 효녀로 사는 삶이
자신이 행복해지는 삶이 아니라
부모에게 헌신하는 삶이라는걸 알게 되겠지요
그러니 그때부터는 멀리하게 될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