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수술 많이 힘들겠죠?
결국은 40후반에 수술을 하려고요
내일 하는데 너무 무섭네요
퇴원할때 걸어서 나갈수 있나요?
운전은 당연히 안될거고
몇일 지나면 회복이 되나요?
직장인이라서 출근해야하거든요 ㅜ
입원은 2일이더라구요
수요일날하면 일요일날은 외출가능할까요?
걱정이 너무 많네요 흑
1. ㅇㅇㅇ
'19.10.1 10:37 AM (110.70.xxx.87) - 삭제된댓글그거 안한사람 없습디다
수술이 아니고 시술급
얼른 고통에서 해방 되세요2. 가장안아픈수술
'19.10.1 10:39 AM (218.154.xxx.140)아니예요 암것도 아니예요.
그거 이십대 애들도 많이하는 수술입니다.3. 걱정뚝
'19.10.1 10:46 AM (210.218.xxx.88)저 3년 전에 했습니다.
수요일 수술해서 하루 입원
목요일 퇴원
금요일 병가내고 월요일부터 출근했네요..4. ..
'19.10.1 10:48 AM (223.38.xxx.103)저희 동네 병원은 당일 퇴원이에요.
저도 작년에 했는데 10시에 병원가서 2시에 퇴원했어요.
무통주사를 달고 나오긴하는데요.
집안 일 다 했어요.5. 네에??
'19.10.1 10:49 AM (39.7.xxx.48)너무너무 아프고 힘들대서 저도 용기가 안나서 못하고 있어요..
정말 안아프다구요???6. 안아픈건 뻥
'19.10.1 11:06 AM (61.105.xxx.161)아가씨때 친구가 치루수술해서 병문안 간적있는데
옆자리 아줌마 왈 애 둘낳았는데 그때보다 더 아팠다고 그러던데요
그때는 저도 출산전이라 뭘 몰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나도 애낳고 보니 출산의 고통보다 심하다니 아프긴 아픈갑다 싶네요7. ..
'19.10.1 11:10 AM (223.62.xxx.252)저희 동네 항문외과는 입원 안 해요.
저 할 때 회복실에 여고생이랑 있었는데요,
고등생들도 많이 온대요.
수술하고 다음 날 등교한다고 했어요.
저도 걱정했는데 해보니 별거 아니더군요.
몇일 앉을 때, 대변 볼 때 조심하면 되고요.8. 45
'19.10.1 11:31 AM (210.178.xxx.200)와 요즘은 안아파요??
와ㅠㅠ 전 진짜 죽다 살아났거든요 ㅠㅜ
한달이 지옥이였어요
화장실 가서 응가님 만날때마다 ㅠㅜ 지옥 ㅠㅜ
근데 정말 잘했다 싶어요
수술한지는 한 오년 되어 가네요~9. 20대때
'19.10.1 1:18 PM (110.9.xxx.145)수술했어요
안아프다기보다 하기전이 더 아팠어요
하고나면 왜 그동안 참았나 싶어요10. ㅌㅇㅇ
'19.10.1 2:04 PM (223.62.xxx.175)일단 해볼께요 ㅜㅜ 아 무섭 ;;;
11. 후기좀
'19.10.10 9:59 AM (175.223.xxx.88)원글님 후기좀 들려주세요. 기다릴게요.ㅠ 저도 절실해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