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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에선 저 혼자만 82쿡에 들락 달락하나봐요

조국수호 조회수 : 1,750
작성일 : 2019-10-01 10:15:17
내 인생도 바쁜데
왜 정치에 관심이 이리도 많은지....

지방인데
주말에 친정갔다가
서초동 가요.

직장에서 눈치 보면서
폰으로 자주 들락 거려요.

집에 가면 엠사 뉴스 보다가
알람 소리 맞춰서
더룸 시청하지만,
82쿡이 젤 빠르고 정확하고
올바른 뉴스를 많이 실어서 그런듯해요.

다시는 노무현 논두렁 시계 사건이 나지 않도록
정치에 관심 갖고
문프나 조국장관에게 지지 보내요.
IP : 211.182.xxx.9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가워요
    '19.10.1 10:16 AM (218.154.xxx.188)

    저도 82쿡 들락거리고 서초동 갑니다~

  • 2. 저도
    '19.10.1 10:17 AM (112.152.xxx.96)

    수시로 들락거리네요ㅠㅜ

  • 3. 저도
    '19.10.1 10:18 AM (182.209.xxx.52)

    팥캐 들으면서 종일 들락날락ㅜㅜ
    요즘 생활이 말이아니네요
    토요일엔 서초동으로 고고^^

  • 4. 글게요
    '19.10.1 10:19 AM (58.143.xxx.240)

    하도 들여다 봐서 손목이 욱씬거리네요 ㅎ

  • 5. ///
    '19.10.1 10:20 AM (14.40.xxx.77)

    정치가 생활이라....
    우리 딸이 엄마 독립운동가냐고 ㅠㅠ

  • 6. 쩌요!!손 번쩍.
    '19.10.1 10:20 AM (123.213.xxx.169)

    8월초부터 ...나름 꼴 같지 않은 것들이 흔드는 꼴 못참아서
    작정하고 옵니다.. 시시때때로 자주 자주. ..바쁜 가운데 일부러 옵니다,
    분노하며
    가당치 않은 억지 허용 못하겠어서......시간이 없는 가운데 오는 자신이 흐뭇함...ㅎㅎㅎㅎㅎ

  • 7. ㄴㄷ
    '19.10.1 10:21 AM (223.62.xxx.23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덕분에 데이터요금 폭탄 맞을 거 같고 ㅋ
    눈이 침침해졌어요 그새 기레기들과 윤똘이 또 망나니짓 한 거 없나 안절부절 못하는 심정으로 들락날락
    조국지키기가 취미이자 일상이네요

  • 8. 소나무
    '19.10.1 10:21 AM (121.147.xxx.54)

    저도 들락거려요. 저 이번주 토요일에 자격증 시험있어요. 원래 벼락치기인데 딱 이기간에 ...
    맘을 못 잡고 82틀락거려요. 더불어 개국본도 들락거려요.
    지난 집회때 초등아이가 맛있는밥 먹고 싶다하던데. 저는 맘 편히 공부하고 싶어요.
    사실 내년을 기약하고 포기 상태에요. ㅠ,ㅠ

  • 9. 어휴
    '19.10.1 10:21 AM (106.102.xxx.73)

    할일도 많은데 여기 들락날락하고 한번씩 속에 만불이 나싸서 일상이 다 뭉개지고있어요. 일상글나오는 그날전까지 토요일은 서초동으로 뛰어야하고 아니 이게 뭔일이래요. 죽갔네요 진짜.

  • 10. lsr60
    '19.10.1 10:23 AM (221.150.xxx.179)

    저도 바쁜데, 82쿡 들락거리고 서초동갑니다

  • 11. 눈아파
    '19.10.1 10:26 AM (116.125.xxx.62)

    휴대폰으로 82 들여다 보느라 눈이 너무 아파요.
    주말에 담양에 남도 맛기행 예약해둬서 내려갔다왔더니
    친언니한테 이 시국에 여행이냐고 한마디 들었네요.

  • 12. 저도요
    '19.10.1 10:29 AM (211.114.xxx.224)

    월급루팡된지 오래 됐어요. ㅜㅠ
    82쿡, 딴게, 클리앙 세개 수시로 들어가며 뉴스체크해요.
    무슨 일이 터질지 몰라 늘 불안하니 자꾸 이렇게 되네요.
    이런 저도 있어요. 원글님만 그러신거 아니에요.
    화이팅! 하기엔 뭐하지만 이게 자중하자고 맘먹어서 그만 둘 수 있는 일도 아니니 ^^;;
    우리 하던 일 열심히 해요!!!

  • 13. .....
    '19.10.1 10:30 AM (211.182.xxx.93)

    많은 분이 저랑 비슷하시군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런 정치 관심이 우리 다음 세대에게
    멋진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14. 눈아파님
    '19.10.1 10:33 AM (211.226.xxx.165)

    훌륭한 언니를 두셨네요.

  • 15. ㅎㅎ
    '19.10.1 10:33 AM (1.234.xxx.66)

    저도 그래요.
    어쩔땐 집도 개판인데 여기다 나름 고심고심해서 글 쓰느라고 걍 패쓰~~
    국가적 손실이 어마무시하네요. 저같은 고급잉여인력이 편하게 놀 수있는 기회를 뺏어가다니!!! ㅎㅎ

  • 16. 들락날락
    '19.10.1 10:34 AM (218.154.xxx.140)

    그런줄 알았는데
    지난번에 사람들 나온거 보세요.
    다들 자기 혼자 이렇게 열내나 하고 고심했을듯..

  • 17. 망막이찢어지고
    '19.10.1 10:43 AM (58.228.xxx.29) - 삭제된댓글

    심심한듯 무탈한 일상에 댓글만

    간헐적으로 달다 살다가 두달 가까이

    팍트체크와 알바들 제보하고...

    열받고 분통터져 밤잠을 설쳐

    새삼 법조문도 다 뒤비고....????????????

  • 18. 쓸개코
    '19.10.1 10:50 AM (175.194.xxx.139)

    저는 이런저런 일이 많아지고.. 호흡 조절 좀 하려고 하루 걸러 들리고 있어요.
    마음은 늘 82여러분들과 함께지만요^^
    일 많아도 이번주 토요일은 시간 비워뒀습니다.
    토요일 많이 봅시다!

  • 19. 저도요
    '19.10.1 10:50 AM (211.179.xxx.129)

    핸폰 끼고 사느라 노안이 너~무 급격히 진행되네요.
    댓글다는라 엄지 손가락 지문 닳겠고요.ㅎㅎ
    동지들 많으니 위로가되네요.
    저도 이번주말 친정 가면서 서초동 갈건데^^

  • 20. 으휴
    '19.10.1 10:54 AM (218.147.xxx.180)

    아니에요
    다 휴대폰 끼고있는시대에 보는 게시판하나가 왜 없어요 있죠 저도 그런얘기하면 꼭 꼴통들 하나땜에 기분잡치니까 입을 다무는거죠 그리고 보면 이제 정치성향은 과학이에요

    태극기라고 나오는 사람들 보면 패션까지 비슷해요
    자한당 자식키우는거 보면 답 나와요

    언론에서 일반인들 이렇게 느끼라고 분위기 만드는거에요
    몇명이면 게시판 다 초토화시킬수있고 여럿 무력감 느끼게할수있어요 왜냐하면 보통사람들은 성정이 그렇거든요

    유퀴즈같은 프로보세요
    그런게 일반인들이죠

    주말에 저는 정작 이사땜에 못갔는데 서초동 사진보고 소름끼쳤어요

  • 21. phua
    '19.10.1 10:55 AM (1.230.xxx.96)

    흑..
    전 상주해요^^

  • 22. 나다
    '19.10.1 10:56 AM (39.7.xxx.198)

    저도요.
    82와 클리앙 왔다갔다요.
    엠팍 이런저런 정보 보는 재미 있었는데 아쉽에요.

  • 23. 미네르바
    '19.10.1 11:10 AM (110.70.xxx.141)

    저도 손 듭니다~~^^

  • 24. 저도요
    '19.10.1 11:24 AM (223.32.xxx.108)

    82, 클리앙, 다음, 뉴스공장 돌아가며 들락거리네요. 요즘 일도 안 해서 거의 하루종일 볼 때도 있는데 신기한 게 시간이 넘 잘 가요ㅠ

  • 25. ...
    '19.10.1 11:31 A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

    두 번 울지 않으려다보니
    요즘 생활이 말이 아닙니다. ^^

  • 26. 저도
    '19.10.1 11:52 AM (1.241.xxx.137)

    시험준비하고 있는데 틈틈히. ㅜㅜ

  • 27. 요즘
    '19.10.1 11:59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틈만나면 82부터 열어요.
    애가 와도 남편이 와도 ..
    때가 때이니 만큼 방심할 수가 없어요.
    아마도 전생에 행주산성에서 씩씩거리며
    왜구들 마빡에 피좀 내줬을것이 분명해요.

  • 28. 그러게..
    '19.10.1 12:01 PM (39.7.xxx.117)

    뭐 어제오늘 일이라야 말이죠...ㅠㅠ

  • 29. ...
    '19.10.1 12:12 PM (61.72.xxx.45)

    우리가 혼자만 그런 줄 알았는데
    가보니 200만 ㅎㅎㅎ

    아셨죠?

  • 30. ..
    '19.10.1 12:21 PM (180.68.xxx.100)

    심야, 자정 기레기들 속보, 단독에 숙면 못한 지 오래.
    우리가 무관심해지는 순간 세상 악하고 추한 인간들의 지배를 받게 되니
    소홀 할 수가 없죠.
    그래도 지킬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가요?
    문대통령님도 지키고, 조국장관도 지키고, 82도 지키고,
    내 가정도 지키고 우리 힘내서 자알~ 지켜요.

  • 31. 저두요
    '19.10.1 1:10 PM (118.45.xxx.55)

    82한테 상처받은적도 있지만
    (댓글악플땜에^^;;)
    전 82가 너무 좋아요.
    진짜 수시로 들어와요.
    너무 자주 들어와서 문제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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