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에서 무리에 끼는것도 하나의 처세 일까요?
전 사적 만남 가질 시간도 없고
딱히 그럴 필요도 못 느껴요
공식적 자리에 겨우 참석하는 정도 ..
직장내에선 식사때 밥도 같이 잘 먹으러 다니고 .
쏘쏘하게 지내요..
업무능력도 나름 제 파트에선 인정받고 있구요 ..
근데 제가 다른 채널로 전해들은
불미스런 이슈가(가쉽 같은거요 ) 있었는데
저희 동료들은 저에게 아무도 그 얘길 안하더군요
쉬쉬하며 무리들 끼리만 비밀스럽게 얘기 하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제가 은따구나 느꼈어요..
이런 경험 있으세요?
신경 안쓰는게 맞겠죠?
여초직장서 은따?
..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19-10-01 00:04:14
IP : 211.36.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in0304
'19.10.1 12:02 AM (61.79.xxx.191)쟤들 작전 바꿨네요! 저는 댓글 지었어요
2. ..
'19.10.1 1:21 AM (1.227.xxx.210)네 신경 안쓰시는게 더 좋으실듯요
그런거에 한번 휘말리기 시작하면 끝도 없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