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누가 얘기해준것도 아닌데
제 입에서 문제점을 찝어서 얘기하는말이 튀어나오는데요
보통 일반적으로 잘 안물어보는 것들인데
물어보면 당황하고 아니라하는데
추후에 문제생길수도 있는거라 사실은...이라고 얘기해줘요
그 질문이 그 집에만 해당되는 것들이고요
같이간 사람들은 웃기도하고 바로 그런걸 왜물어?? 하는데 진짜 문제가 되는것들요
제가 나이가 먹어서 문제가 보여서 그런 질문을 하는게 아니라
꼭 집에있는 집 기운이 제게 그런말을 하게 만드는것 같고 이상해요
그냥 집 보다보면 이런건가요?
넘겨짚는게 아니라 집 뿐만 아니라 안보고도 몇마디만 듣고 한번씩 다 맞출때도 있는데 이런게 나이들면 다 통찰로 보이나요? 신기있나 싶기도 하고요
근데 집 문제는 통찰력으로 뭘 물어보는게 아니고요...
이사가려고 남의 집 가면 문제점이 보이는 신기가 생기는거 같아요
..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19-10-01 00:00:26
IP : 119.71.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10.1 12:01 AM (211.177.xxx.144)예를들어보세요
2. ㅇㅇ
'19.10.1 12:07 AM (211.193.xxx.69)신기가 있는 사람은 아닌데
가끔 어떤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미래가 죽 그려보이거나
아니면 어떤 사람의 과거가 스치듯 지나가는 모습이 보이는 사람이 있다네요
그런게 모든 사람한테 적용되면 점장이가 되는건데...또 그런건 아니라네요3. ^^
'19.10.1 12:08 AM (125.178.xxx.135)궁금해요. 쫙 풀어보세요.
4. 신기하다
'19.10.1 12:13 AM (211.189.xxx.36)궁금해요.
5. 저도 궁금
'19.10.1 12:15 A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예를 들어 말해주시면 더 이해가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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