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도 않고 개소리를 열심히 올리는 걸 보니 단순히 알바 하는게 아니라 생계가 달린 생업인듯 하니 생활력 하나만큼은 칭찬해 줍시다.
더불어 개소리에 함께 주거니 받거니 댓글 달아주는 모습에 진한 동료애가 느껴집니다.혼자만 다 먹지 않겠다는 동료애 정말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칭찬합니다.
.... 조회수 : 847
작성일 : 2019-09-30 21:00:07
IP : 124.50.xxx.1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ㅋㅋ
'19.9.30 9:01 PM (84.68.xxx.97)너무 따뜻하십니다 ㅋㅋ
2. ?
'19.9.30 9:0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원글님,
어떻게 장단을 맞춰야 할지.
애매하네요.
생계달린 개소리 글, 댓글은 알바겠죠?3. ...
'19.9.30 9:02 PM (121.129.xxx.187)223.38과 223.62는 확실히 생계형.
근데 너무 꽁으로 먹어요.4. ?
'19.9.30 9:0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원글님,
어떻게 장단을 맞춰야 할지.
애매하네요.
생계달린 개소리 글, 댓글은 알바겠지요?5. ‥
'19.9.30 9:04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지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서로 짠하게
정들었나봐요
니덜은 롯데 초코파이 먹어 두개머거6. 원글님의
'19.9.30 9:38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측은지심은 높이 삽니다.
그러나아무리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해도
굶으면 굶었지 그런 짓 아무나 못해요.
일제때 압제비 노릇 아무나 했겠어요?
잡것 종자, 소위 쓰레기니 가능한거겠지요.
에초 갸네들은 해충일뿐 사람되기 글렀어요7. 원글님의
'19.9.30 9:39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앞잽이..? 이게 맞는 거 같네요
8. ...
'19.9.30 9:41 PM (124.50.xxx.139)김경수 전 대구고검장 인터뷰에 다들 한소리씩 하시는데 저 혼자 전두환은 대통령으로 인정안하고 조국은 경멸한단 댓글 있길래 아이피 보니 223.62...정말 부지런해요.저러다 빌딩 사겠어요
9. 그건 바로
'19.10.1 4:31 AM (86.13.xxx.143)마포 경찰서도 감동시킨 아름다운 형제애. 장노엘의 음주운전 혐의를 대신 지고자 한걸음에 달려온 그 형과의 우정과도 비슷한 관포지교 우정 아니겠어요?(저도 인류애가 너무도 넘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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