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이 있긴 했는데 벌써 힘드네요
아이가 디비디 한시간 보고 또 보여달래서
안된다고 그랬어요.
그러니 엄마를 끌어당기고 엄마! 엄마! 소리지르며
옷을 잡아당기고 그러네요
몸으로 밀고
힘들어서 앉아있으니 서있으라하고
아빠가 와서 전 그냥 나왔어요.
고집쎄고 원하는대로 안되면 저러는데
어떡하나요
벌써 지치네요
사춘기는 핵폭탄일듯 해요...
이제 6.7세인데 벌써 힘드네요
일춘기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19-09-30 19:28:11
IP : 223.38.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유튜브
'19.9.30 7:31 PM (116.127.xxx.146)아들티비...저밑에 제가 링크 건거 있어요
아들이죠?
그거 함 보세요2. 딸
'19.9.30 7:38 PM (223.38.xxx.182)이예요.
그래서 더 속터져요3. 유튜브
'19.9.30 7:40 PM (116.127.xxx.146)딸은 엄마하고 심리가 같잖아요
아들은 성이 달라 심리가 다르니....음..4. ..
'19.9.30 8:22 P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7살이 최대 말 안 들을때
학교들어가고 아홉살 되면 말이 좀 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